CANDIDATE · 교육감
임태희
任太熙PROFILE
- 선거구
- 경기도 · 경기도
- 성별
- 남
- 연령
- 69세
- 생년월일
- 19561201
- 학력
- 서울대학교 대학원 졸업(경영학 석사)
- 직업
- 경기도교육감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 경력
- (현)경기도교육감
(전)고용노동부장관
ASSEMBLY HISTORY
국회의원 의정활동
제16대, 제17대, 제18대 · 3선 · 한나라당/한나라당/한나라당
데이터 · 열린국회정보 OpenAPI (17~22대)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제목을 누르면 세부 내용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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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향상부터 맞춤형 교육까지 ‘360도 뛸 수 있게’
□ 목 표 ○ 기초학력 증진, AI 맞춤형 교육, 과학·예술·체육·외국어 맞춤형으로 □ 이행방법 ○ 기초학력 보장 다중학습안전망 완성 - 도내 87.66%(1,797교)에 달하는 ‘두드림학교’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선도학교 200교 △학습지원튜터(수업 내 658교, 학교 안 340교) △학습도약 계절학기(1,117교) 등 촘촘한 안전망을 안착시킴. 기초학력지원센터를 통한 전문교원 125명 양성 성과를 이어감. 2025년 책임 학년(초3, 중1) 학기 말 기초 학력 미도달 향상 지수 61.19% 달성, 기초학력 미도달 학생 10명 중 6명 해소. 이를 9명 이상으로 늘려 임기 내 완벽한 맞춤형 학력 보장 체계를 굳힘 ○ K-에듀의 자부심, AI 맞춤형 학습플랫폼 ‘하이러닝’ - 학생 98만여 명, 교사 9만 4천여 명(2025년 10월 31일 기준)이 활용하며 유네스코 35개국의 연구 모델로 주목받은 ‘하이러닝’을 고도화. 수업설계안 복제·공유, AI 서·논술 문항 생성, 디지털교과서 통합인증 등 기능을 극대화한 AI 학습 모델로 공교육 내에서 학생들의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도록 확대·발전 ○ 지역 산업 연계 4대 미래형 과학고 및 체육고 설립 마무리 - 미래 산업과 국가 경쟁력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성남(IT), 이천(반도체), 부천(로봇공학), 시흥(바이오산업) 등 4개 지역 미래형 과학고 설립 절차 차질 없이 진행. 경기 북부 지역에 들어설 (가칭)경기미래체육고 역시 지자체와 협력해 동계종목, 스포츠 산업·외교 특화 교육 기반을 닦아 2030년 개교 목표 □ 이행기간 ○ 2026년 6월 ~ 2030년 5월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이미 확보된 기초학력 보장 및 하이러닝 플랫폼 인프라 기배정 예산을 토대로 기능 고도화를 위한 자체 예산을 증액. 미래형 과학·체육고 설립은 지자체와의 긴밀한 대응 투자 및 부지 협력을 끌어내고, 도교육청 중장기 교육비 특별 회계 편성으로 안정적으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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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물가 잡겠습니다
□ 목 표 ○ 교복비 부담 ZERO, 대입 연계 ‘학점인정형’ 경기공유학교 확대, 각종 자격증, 운전면허증 등 사회진출역량 지원 □ 이행방법 ○ 자율교복 전면 확대를 통한 교육비 제로화 - 학교 교육공동체의 합의로 완전 자율복장을 도입한 고양 정발고, 학생 브랜딩 비정장형 교복을 채택한 화성 동탄중 등 현장에서 증명된 자율의 긍정적 효과를 전 도내로 확산. 경직된 현물 지급 조례를 정비하여 단체복을 운영하지 않는 학교에는 학생 1인당 40만 원의 일상복 구입비를 현금 지원, 학부모의 실질적 가계 부담(불필요한 품목 추가 구매 등) 원천 차단 ○ 대입 연계 ‘학점인정형’ 경기공유학교 고도화 - 2025년 13만 명 참여, 7,200여 개 프로그램 운영으로 사교육 대안으로 떠오른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 확대. 대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학점인정형'으로 상향. 예체능, 교과목을 비롯해 서강대, 성균관대 등 40여 개 대학 및 국립과천과학관등과 연계해 반도체, AI, 바이오 실습을 생기부에 반영시켜 사교육 대체재로.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디지털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교직원의 행정 부담 경감 ○ 고3 사회진출역량개발 맞춤형 지원 안착 -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에게 1인당 30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여, 어학 및 한국사 시험, 면접 역량 강화, 운전면허 취득 등 학교별 자율 프로그램 운영을 정착시켜 수능 후 잠자는 교실을 해결하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 지원 □ 이행기간 ○ 2026년 6월 ~ 2030년 5월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기존의 교복 현물 지급 예산을 수요자 맞춤형 현금 지원 체계로 유연하게 전환하여 예산 효율성 극대화. 경기공유학교의 기확보 예산에 더해 지자체 및 대학 연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사회진출역량 강화 예산을 자체 교육비특별회계로 현실화하여 지속 가능한 재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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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교권 보호,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습니다
□ 목 표 ○ 악성민원 방패막이, 교원 대상 원스톱 교권보호 시스템 ‘안심콜 탁(1600-8787)’ 완벽 구축, 교원 마음 건강 집중 케어, 미래교육 연구 지원, 복지 공간 확대 □ 이행방법 ○ 원스톱 교권보호 시스템 완벽 구축 - 2025년 9월 기준 이용 교원 만족도 보통 이상 94%를 기록한 ‘안심콜 탁(TAC, 1600-8787)’ 시스템을 고도화. 사안 발생 시 피해 교원이 전화 한 통으로 장학사(행정), 변호사(법률), 공제회(보상), 교권전담상담사(심리)의 밀착 지원을 한 번에 받게 하여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원을 완전히 방어. 예방부터 대응, 회복까지 선생님들이 위기의 순간에 가장 먼저 떠올리고 기댈 수 있는 시스템 구축 ○ 심리지원 플랫폼 ‘마음8787’ 안착 및 고위험군 집중 케어 - 2025년 4월 개통된 교원 셀프 심리상담 플랫폼 접근성을 강화하여 PC·모바일 QR코드로 누구나 쉽게 초기상담과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는 환경 완성. 직무 스트레스 및 침해 피해 고위험군은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의 마음회복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확실한 치유망 가동 ○ 선생님이 온전히 가르치는 데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교사들이 교육과정과 학생 지도에만 에너지를 쏟을 수 있도록 미래교육 관련 교수·학습 연구 지원금을 확대하고, 교원들이 재충전할 수 있도록 ‘에듀라운지’ 등 학교 내외 복지 공간 인프라 지속 확충 □ 이행기간 ○ 2026년 6월 ~ 2030년 5월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원스톱 교권보호 시스템 ‘안심콜 탁(TAC, 1600-8787)’ 및 마음8787 플랫폼 구축에 투입된 인프라 예산을 근간으로, 변호사 및 전담 심리상담사 인력 확충을 위한 자체 예산 매년 증액. 미래교육 연구 지원과 복지 공간 확대는 학교 기본 운영비와 목적사업비를 연계해 실효적으로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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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지대 학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 목 표 ○ 다문화, 특수, 경계선 지능 학생 등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 실현 □ 이행방법 ○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3섹터’ 구축 등 다문화 책임교육 체계 완성 - 전국 최다 규모(28%, 5만 7천여 명)의 다문화학생이 공교육에 안착할 수 있도록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을 고도화. 시공간 제약 없이 전 세계 학생들과 한국어를 매개로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KLS 3섹터’ 시스템을 보급하고, 경기안산국제학교의 성공적 개교를 통해 진로·진학까지 연계된 성장 단계별 지원 체계 완수 ○ 새로운 ‘특수교육 5개년 계획’ 전격 가동 및 특수교육원 허브화 - 매년 500억 원의 특별 재원을 투입해 온 ‘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2024~2026)’의 성과를 계승해 특수교사 증원(과밀학급 해소) 및 방학 중 돌봄등 인프라를 대폭 확충. 2026년 3월 개원한 특수교육원을 컨트롤타워로 삼아 조기 발견부터 진단·평가, 부모 교육, 행동 중재, 진로·직업 교육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완성 ○ 경기형학생맞춤통합지원(학생맞춤 온콜) 전면 정착 - 복합위기 학생 발견 시 학교가 전화만 하면(학생맞춤 온콜 ‘1666-8272’) 진단 부터 외부 기관 연계, 사후관리 전 과정을 교육청이 책임지고 돕는 시스템을 전도내 완벽히 정착시켜 학교 현장의 부담을 원천 해소 □ 이행기간 ○ 2026년 6월 ~ 2030년 5월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KLS 고도화 및 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 예산은 교육부 다문화 지원 특교와도 자체 예산을 매칭. 특수교육 활성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투입해 온 매년 500억 원 규모의 특별 재원을 지속적으로 증액 편성하고, 통합지원 체계 유지를 뒷받침할 중장기 로드맵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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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곧 미래 경쟁력입니다.
□ 목 표 ○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로, AI·디지털 인성, 영유아 인성 □ 이행방법 ○ 권리와 책임이 균형을 이루는 ‘상호존중 학교문화’ 정착 - 기존 '학생인권조례'의 한계를 극복하고 2025년 1월 제정된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의 현장 안착.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며 책임까지 함께 다짐하는 교육공동체 약속 선포식을 정례화하여 실질적인 제도적 뒷받침 완성 ○ 데이터 기반 디지털 시민교육 실천 체계화 - 학생·학부모 123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 이용 진단 및 학생 디지털 역량 만족도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인성교육 고도화. 2026년 운영되는 디지털 시민역량 실천학교 100교,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학교 250교, AI 중점학교 200교 운영 성과를 전 학교로 확산시키고, 디지털시민교육·AI 윤리교육 ‘5분+’ 자료를 매월 보급하여 잘못된 정보 판별과 기기의 책임 있는 활용 유도 ○ 지역 맞춤형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 조기 예방망 완성 - 영유아 시절 인성의 기반을 탄탄히 갖출 수 있도록. 유보통합 기반 조성의 일환으로 시범 운영(2026년 기준 39개 기관, 1만 8천여 명 지원)된 통합 지원망을 도내 25개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지역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연계. 예술치료와 감정코칭 등 발달 지원 콘텐츠를 다각화하여 영유아의 정서 문제를 선제적으로 조기 발견하는 예방 망 최종 완성 □ 이행기간 ○ 2026년 6월 ~ 2030년 5월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약속 선포식, 디지털 시민교육 실천 학교 등 인성 기반 사업에 배정된 예산 파이프라인을 유지하며,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 지원망 구축은 유보통합 연계 국가지원금에 도교육청 자체 대응 투자 예산을 더해 실효적인 인성·심리 지원 프로그램 예산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