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IDATE · 구·시·군의 장
김성수
金性洙PROFILE
- 선거구
- 전북특별자치도 · 부안군 · 부안군
- 성별
- 남
- 연령
- 64세
- 생년월일
- 19610618
- 학력
- 전북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원 농업개발학과 졸업(농학석사)
- 직업
- 등용 RPC 대표이사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하서면 석불로
- 경력
- (전)부안군의회 의장
(현)조국혁신당 부안김제지역위원회 위원장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제목을 누르면 세부 내용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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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소득 혁명 ‘영농형 태양광&스마트팜’
□ 목 표 ○ 농가마다 ‘꼬박꼬박 100만 원’ 소득 보장 (연 1,200만 원 추가 수익) ○ 외지 자본 배제! ‘농민·마을 주도형’ 수익 모델 확립 ○ 'AI 스마트팜' 결합으로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 선도 ○ 다툼 없는 태양광, ‘이익 공유제’ 제도화 □ 이행방법 ○ 햇빛 연금 시대 : 영농형 태양광(100KW 기준) 도입 시, 농사를 그대로 지으면서도 연간 약 1,200만 원(월평균 100만 원 수준)의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우리 마을 SPC(특수목적법인) 육성 : 농민과 마을 주민이 주인이 되는 협동조합과 마을 기업을 세우겠습니다. 사업의 주도권과 수익의 전권을 우리 부안 농민들이 직접 쥐도록 행정·금융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 AI 결합 스마트 단지 : 태양광 시설과 AI(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팜 기술을 결합하겠습니다. 기후 변화에 영향받지 않고 최적의 생육 환경을 유지하여, 노동력은 줄이고 수확량은 늘리는 '스마트 부안 농업'의 표준을 만들겠습니다. ○ 주민 수용성 최우선 : 사업 시작 전 주민 의견 수렴을 법적 절차보다 더 까다롭게 의무화하겠습니다. ○ 마을 발전기금 조성 : 발전 수익의 일부를 반드시 마을 발전기금으로 환원하여, 태양광이 들어온 마을 전체의 복지(경로당 지원, 공동 취사 등)가 함께 좋아지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 이행기간 ○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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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형 청년 유입 모델 구축 (젊은 부안 만들기)
□ 목 표 ○ 청년 인구 유입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 대응 ○ 정착 중심의 지속 가능한 청년 생태계 조성 ○ 일자리·주거·커뮤니티가 결합된 정착 모델 실험 □ 이행방법 ○ 1단계 (1년차 시범운영) : 청년 100명 전입 시범사업 추진(단계별 규모 확대) 만 19세~39세 청년 100명 유치: 개인 및 팀 단위 선발 (창업·취업·프리랜서 등) - 공개 모집 → 선발 → 사전 교육 → 전입 및 정착 지원 ○ 2단계 (2~3년차) : 사람 끌어오기 - 핵심정책 · 청년 정착 패키지 구성: 주거 + 일자리 + 생활 지원 묶음 · 원격근무 기업 20개 유치 · 농식품 창업 50팀 지원 · 연 1,000명 규모 체류형 관광(워케이션) - 목표: 연간 500~800명 유입 ○ 3단계 (3~5년차) : 정착 유도 - 핵심정책 · 소아과·교육 인프라 확충 ·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 장기 거주 인센티브 (3년 이상 거주 시 추가 지원) - 목표 : 유입 인구의 50% 이상 정착 □ 이행기간 ○ 2026년 ~ 2031년 □ 재원조달방안 등 ○ 5년 총 : 약 1,000억~2,000억 원 규모(국가 및 전북도 기존 예산으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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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 없는‘공정 부안’(반칙 제로)
□ 목 표 ○ ‘부안 업체 우선 계약제’ 전격 시행 ○ ‘성과 중심’ 인사 혁신 ○ ‘군수 친인척·측근’ 수의계약 원천 봉쇄 □ 이행방법 ○ 소상공인 우선 배정 : 군에서 발주하는 모든 공사와 물품 구매 시, 실력있는 부안 지역 업체와 소상공인에게 최우선권을 부여하겠습니다. 신규·영세업체 참여 가점제 도입, 분야별 업체를 데이터베이스화 하겠습니다. ○ 외지 업체 배제 및 주민 참여 :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우리 주민들이 공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감시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 의무화 제도’를 도입해 예산의 외부 유출을 철저히 막겠습니다. ○ 승진 시스템 대개혁 : 학연, 지연, 정치적 줄서기는 더 이상 승진의 도구가 될 수 없습니다. 오직 군민 만족도와 업무 성과로만 평가받는 투명한 인사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 무관용 원칙 : 군수의 친인척이나 측근이 운영하는 업체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모든 수의계약에서 원천 배제하겠습니다. 계약 편중 발생 시 내부 감사 강화, 감사결과 군민 공개 원칙 확립하겠습니다. ○ 투명한 계약 공공 감시 : 모든 계약 과정을 군민에게 실시간으로 공개하여, 단 1원의 세금도 사적인 이익을 위해 사용되지 않도록 ‘유리창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 이행기간 ○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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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부안군청」“군민 소득 2배, 일자리 중심 행정혁신”
□ 목 표 ○ ‘군민의 실질소득 증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행정의 목표로 확립 ○ 무분별한 전시행정(행사·시설유지) 대폭 축소, 군민 소득증대 행정으로 재설계 □ 이행방법 ○ 조직구축 - 군수 직속「소득·일자리 전략본부」신설 -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시스템 도입 - 승진 심사 시 “군민 소득증대 기여도”반영 ○ 협력 구조 - 농협·수협·상공회의소·청년단체와 공동 목표 설정 - 지역 금융기관과 연계한 투자 유치 ○ 고도화 전략 - 소득통계 데이터화 - 산업별 매출 추적 시스템 구축, 성과평가 외부전문가 참여 □ 이행기간 ○ 2026년~ □ 재원조달방안 ○ 기존 행정예산 구조조정 중심(별도 대규모 신규 재정투입 최소화) ○ 성과 보상 체계 개편 및 인센티브 예산 일부 조정 □ 보완사항 ○ 승진·성과급 제도 법적 한계 : 지방공무원법 범위 내 인사 평가 세부 지표 개편 중앙정부 협의 통한 성과평가 자율성 확대 요청 ○ 성과 수치화의 어려움 : 단기성과 + 중장기지표 병행, 정성+정량평가 혼합모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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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소젓갈‘전국 점유율 5%’달성
□ 목 표 ○ [인프라] 국가 차원의 ‘K-젓갈 복합문화센터’ 건립 ○ [유통] 대기업(CJ·풀무원 등) 파트너십 및 OEM 확대 ○ [브랜딩] ‘곰소 천일염’이 만든 명품 젓갈의 자부심 ○ [디지털] ‘곰소 라이브 커머스’ 및 온라인 통합몰 구축 □ 이행방법 ○ 체험형 관광 상품화 : ‘K-젓갈 복합문화센터’를 세우겠습니다. 인근 곰소염전과 연계해 ‘직접 구운 소금으로 담그는 명품 젓갈 체험’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유치하는 킬러 콘텐츠를 개발하겠습니다. ○ 대기업 전략적 제휴 : CJ제일제당, 풀무원 등 국내 유수의 식품 기업과 원료 공급 및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협약을 추진하겠습니다. ○ B2B 시장 공략 : 전국 유명 프랜차이즈 식당 및 식자재 마트와의 직거래망을 구축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겠습니다. ○ 염전-젓갈 클러스터 : 곰소염전에서 생산된 고품질 천일염을 사용하는 업체에 ‘부안 군수 인증 골드 마크’를 부여하겠습니다. 프리미엄 브랜딩으로 타지역 제품보다 20% 더 비싸게 팔리는 명품화를 추진하겠습니다. ○ 온라인 영토 확장 : 곰소젓갈 전용 온라인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전문쇼 호스트를 초빙해 상설 라이브 커머스를 운영하겠습니다. ○ 스마트 배송 시스템 : 전국 어디서나 오늘 주문하면 내일 아침 식탁에 오르는 콜드체인(저온 유통) 배송망 지원 사업을 실시하겠습니다. □ 이행기간 ○ 2026년~ □ 재원조달방안 ○ 농림식품부와 협의하여 국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