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IDATE · 구·시·군의 장
이장우
李章雨PROFILE
- 선거구
- 울산광역시 · 동구 · 동구
- 성별
- 남
- 연령
- 58세
- 생년월일
- 19670720
- 학력
- 대구보건전문대학(현 대구보건대학교) 임상병리과 졸업
- 직업
- 울산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재직중
- 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산록5길
- 경력
- (전)전국의료연대노동조합 위원장
(현)울산대의대 울산환원추진위 집행위원장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제목을 누르면 세부 내용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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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본사기능 동구환원으로 지역순환경제 완성
□ 목표 물적분할로 인한 현대중공업 본사기능 수도권 이전 7년, 영업·기획·연구 등 핵심기능은 빠져나가고 울산동구는 생산기지로 전락. 울산지역 총 소득의 21.3%가 외지로 빠져나가며 조선업이 호황이더라도 울산 동구는 불황의 늪을 벗어나기 어려운 현실. HD현대 본사기능 동구환원으로 동구에서 발생한 수익의 역외유출을 막고 동구에서 발생한 수익이 동구지역에 재투자 되면서 동구 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동구순환경제 완성. □ 이행방법 ○ HD현대 본사기능 동구 환원 - 지역순환경제전국네트워크와 동구청이 함께 대기업 본사기능 지방 환원 운동 전국적 전개 - HD현대 본사기능 동구환원 10만 동구주민 서명운동 전개 - 동구청이 중심이 되어 ‘HD현대 본사기능 동구환원 대책위’ 구성 ○ ‘동구지역 재투자 촉진 조례’ 제정 - 동구지역에서 발생한 자본을 동구지역에 재투자 유도, 동구지역 공공 발주를 지역 내 업체에 우선하고 민간발주까지 지역내에서 소화할 수 있도록 조례 제정 지원 ○ 동구 지역화폐 활성화 - 동구청-노동조합-기업-소상공인이 함께 동구지역화폐 활성화 협약 체결 - 노동조합은 임금의 일부분(성과급등)을 동구지역화폐로 받는 것에 동의하고, 기업은 동구지역화폐의 할인율(5~10%) 부담, 동구청은 동구화폐 운영에 책임을 지고, 상공인 단체는 동구화폐 운영과 활성화에 협조하는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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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하청 1만명 정규직 전환 및 노동자 중심 동구
□ 목표 현대중공업 본사이전과 구조조정은 정규직 노동자 감소, 하청노동자 임금 저하, 이주노동자 증가로 이어지고 이것은 자영업 폐업, 건물 공실률 증가, 부동산 지속하락, 세수감소로 지역 소멸위기 악순환으로 나타남. HD현대 본사기능 환원과 함께 사내하청 1만명 정규직 전환이 동구경제 활성화의 핵심 목표임. □ 이행방법 ○ 사내하청노동자 1만명 정규직 전환 - 사내하청노동자 2만 5천명 중, 내국인과 만60세 이하 하청노동자 약 1만 여명 정규직화 우선 추진 - 동구청이 직접 나서 사내하청 정규직 전환의 여론 형성 주도 - 동구청 및 산하 공공기관 모든 상시지속업무 정규직화(공무직 전환) - 사내하청노동자의 노동조합 가입 독려 및 노동조합 강화 지원 - ‘부당노동행위 방지 조례’ 제정 및 불법적인 노조가입 방해 엄벌. ○ 동구청 내 ‘노동지원과’ 신설 - 노동지원과를 설치하고 지원과내에 “노동조합 설립지원계” 설치 미조직 노동자 조직사업, “산업안전 담당계” 설치 산업재해 노동자 지원, “노동자 법률지원계” 설치 노동자 법률지원, “이주노동자 지원계” 설치 이주노동자 불이익 근절 및 처우개선 지원, “노동인권 교육계” 설치 노동자 기본권리 교육 진행, 향후 ‘노동지원과’를 ‘노동지원국’으로 승격 발전 ○ ‘동구지역 노동자 연대회의’ 구성 노동자 단결력 향상 - 노동자들이 만나고, 정보를 얻고, 연대하며 협상력을 키우는 기반 제공, 정규직-비정규직, 원청-하청노동자, 내국인-이주노동자의 단결을 가능케 하는 공공 기반 구축. 구청 노동지원과를 중심으로 노동조합, 노동지원단체, 노동전문가로 구성하여 노동의제를 논의, 결정, 실천하는 조직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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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의대·대학원 완전환원, 건강하고 안전한 동구
□ 목표 10여 년간의 노력으로 울산대 의대 2026년부터 일부 동구 환원(아산의학관에서 3년 과정) 이후 의대 본과 전과정과 대학원(545명)까지 동구 환원 완성. 울산대 의대·대학원 동구 환원으로 동구를 의학교육·산업의 중심지로 도약. □ 이행방법 ○ 울산대 의대·대학원 완전 환원 - 고등교육법을 어기며 편법운영하는 울산대 의대·대학원 완전 환원 - 울산대 의대·대학원의 동구 안착을 위한 기반 조성. 대학원 이전으로 인한 각종 의료 연구 기반 시설 인프라 조성 지원 ○ 울산의료원 설립, 지역의사제 울산 적용 - 공공병원이 없는 울산, 중단된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완성. - 지역의사제 시행됐으나 울산은 배제. 지역의무배치 의사 울산 적용 추진 ○ 소아응급 의료문제 해결 - 울산대병원 소아 24시간 진료 지원체계 방안 마련(달빛어린이 병원 기능) ○ 유해화학물질 문제 해결, 건강한 동구 조성 - 유해화학물질 배출 1위 지역 오명을 벗어나기 위해 정기적인 유해물질 조사 평가 및 신고제도 운영. - 현재 동구 1개소인 유해화학물질 계측기를 8기 추가 설치하여 동별 1개소 운영 - 동구 여성 기대수명 전국 최하위 원인 규명을 위한 특별 역학조사 진행. - 정기적 주민건강 조사 및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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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별 공공돌봄센터 설립 및 완전한 통합돌봄 실현
□ 목표 26년 3월부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법’ 시행. 지자체장의 통합 돌봄 권한 강화. 동구의 급속한 노령인구 증가 및 돌봄 인프라 부족 해결 동구지역의 완전한 통합 돌봄 체계 완성. □ 이행방법 ○ 동별 공공돌봄센터 설립 - 동구 3개 권역에 공공돌봄센터 설립, 이후 9개동에 1개소씩 공공돌봄센터 설립 - 영아/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을 아우르는 공공돌봄 체계 구축. - 민간위탁 사회서비스기관의 단계적 공영화 및 공공돌봄센터로의 통합 ○ 노인 돌봄 체계 강화 - 노인 질환 전문병원 설립(유치), 어르신 방문 진료 확대 - 노인주거 개선, 노인시설, 요양기관 확대 및 개선 - 동별 마을식당 설치 및 지원확대, 마을 경로당에 대한 공적 지원 확대 - 줄서지 않아도 식권 살 수 있는 제도 마련 - 노인 인구 급증에 따른 어른신 쉼터 부족 문제 해결 ○ 영아/아동 돌봄 체계 강화 - 동구가 직접 운영하는 영아전문 어린이집 개설 - 아동 주치의 제도 도입(취약아동 치과 주치의 제도부터 시행) ○ 장애인 돌봄 체계 강화 -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추가지원제도 보장성 강화, 발달장애인 위기가구 지원체계 구축. ○ 돌봄 교사, 돌봄 노동자 인력 확대 및 민주적 지역돌봄시스템 운영 - 돌봄 노동자 인력 확대 및 노동기본권, 생활임금 보장(돌봄노동자 조례 제정), 지자체-이용자-해당노동자-지역시민 사회의 공동의사결정과 민주적 지역돌봄 시스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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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관광·역사·자연이 어우러진 살기 좋은 동구
□ 목표 대중교통의 혁신과 역사·관광·자연이 어우러진 살기 좋은 동구 완성. □ 이행방법 ○ 교통 :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대중교통 교통혁명 - 버스 완전공영제 시행을 위해 동구지역 마을버스부터 완전공영제 시행 - 무상 동구순환버스 운영 및 무상 마을버스 노선 확대 - 동해선(전철)과 버스 환승체계 구축, 택시·버스 환승제도 추진 - 기업 사내주차장 의무 설치 조례 제정, 주차·교통문제 해결 - 봉수로·아산로 버스노선 확대 및 개편 - 울산대교 통행료 인하, 염포산터널 교통체증 개선, 응급차로 확보 - 미포 동문 삼거리 교통체계 개선 ○ 관광 : 역사와 연계한 스토리 관광 인프라, 울산의 관광 중심지로 - 1987 노동자 대투쟁 스토리 관광인프라 : 1987 노동자 대투쟁 역사관 설립, 1987 노동자 대투쟁의 생생한 증언과 현장을 체함하는 스토리 관광 상품 구축 - 항일 운동 스토리 관광 인프라 : 일제 강점기 방어진과 일산지, 보성학교와 서진문 열사묘역을 따라가는 항일 역사 스토리 관광상품 구축 - 마성을 중심으로 말문화 스토리 관광 인프라 : 마성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말키우기, 말타기 체험을 테마로한 관광 인프라 구축 - 어풍대-일산지-대왕암-슬도-방어진항-염포산전망대-주전봉화대-주전몽돌해변을 연결하는 안전한 둘레길 조성 ○ 문화 :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동구 - 라이딩: 자전거 전용도로 정비 및 확충, 라이딩 크루 활성화 - 러닝: 현대중공업 앞 횡단보도 추가 설치, 동구 둘레길 달리기 코스 개발 확충 - 워킹: 동구의 훌륭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둘레길 코스 정비 확충 - 피싱: 안전한 낚시터 마련, 바다숲 조성으로 해양 정화 및 다양한 포인트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