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IDATE · 구·시·군의 장
임형택
林亨澤PROFILE
- 선거구
- 전북특별자치도 · 익산시 · 익산시
- 성별
- 남
- 연령
- 52세
- 생년월일
- 19740117
- 학력
- 원광대학교 대학원 사회적경제학과 졸업(사회학박사)
- 직업
- Like익산포럼 대표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무왕로9길
- 경력
- (현)조국혁신당 중앙당 대변인
(전)제7대.8대 익산시의원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제목을 누르면 세부 내용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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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워라벨 일자리·일거리 창조
□ 목 표 ○ 일자리·일거리 창출 □ 이행방법 정치가 신경 써야 할 익산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정책은 일자리 정책입니다. 과거 우리가 경험했던 일자리가 대형 공장이나 자영업을 통해서만 가능했다면 인간을 대신하는 휴머노이드가 늘어날 미래의 일자리는 지역 특성과 새로운 사회적 경향이 반영된 다양한 일자리 창조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일자리뿐 아니라 시간 여유, 일의 특성, 소득 수준 등을 개인의 상황에 맞추어서 일하는 일자리와 다른 일거리도 적극 정책에 반영돼야 합니다. 불안한 국내외 경제 상황에도 영향을 덜 받을 수 있도록 익산의 일자리/일거리는 민주당과 다르게 지역에서 창출된 부가 지역에서 순환되고 축적될 수 있도록 지역순환경제를 우선으로 하면서 외부 산업자원을 유입하겠습니다. 지역순환경제 생태계조성을 위해 지역기업 우선제도와 사회연대경제를 통한 민간 위탁 사업 확대를 정착시키고 식품 클러스터, 문화유산 등의 지역자원과 기후변화, 고령화, 도농복합도시 등의 지역 사회요구를 반영한 일자리/일거리를 창조하겠습니다. 또한 자금, 점포, 기술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청년 ‘창업공공은행’으로 침체된 지역 상권을 창업의 그라운드로 활성화시키겠습니다. 새로운 일자리/일거리 생태계를 창조하기 위해 ‘익산 일자리/일거리 C&D (Connect & Development)센터’를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일 때문에 가족·친구와 보내는 시간을 빼앗기고, 자기 계발 시간을 잃어 버리지 않도록 일과 휴식이 균형 잡힌 워라밸 일자리/일거리를 만들겠습니다. □ 이행기간 ○임기기간중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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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혁신도시를 스마트에코타운으로
□ 목 표 ○ 정주여건 개선 □ 이행방법 익산은 농촌에서 산업화시대를 빠르게 거치면서 공장과 주택이 혼재된 도시의 정주 환경을 바꾸는 모델로, 제2혁신도시와 새만금 현대차 미래산업기지 배후주거단지로 준비한 스마트에코타운 공약입니다. 머무르고 싶은 도시는 지역산업과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생태자원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과 기술이 융합된 살기 좋은 주거단지를 조성하겠습니다. 모현동을 시작으로 권역별로 직·주·락에 생태환경까지 어우러진 시민들이 바라는 거주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스마트에코타운모델은 모듈방식으로 설계되어 공원, 문화시설, 운동시설, 스마트관리, 돌봄 등의 구성요소들을 구도심이나 시내 아파트단지 환경에 맞게 부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생활에 필요한 상가, 공원, 학교, 학원, 병원, 문화시설이 연결된 산책로 조성 -AI 기술과 생활데이터 수집으로 도시 환경과 안전, 시민 서비스를 효율화 -아이부터 어른까지 마을에서 올인원(All-in One)돌봄 -마더스센터(Mother’s Center)로 아이와 엄마가 즐길 수 있는 공간 조성 -소규모 창업을 위한 스튜디오와 테라스 라이브러리 조성 □ 이행기간 ○임기 기간 중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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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빠르게 스마트하게 ‘익산OK버스’
□ 목 표 ○ 이동권 보장 □ 이행방법 ○ 시민들 이야기처럼 익산시 버스 교통인프라는 시민이 체감하는 가장 불편하고 시급히 개선해야 할 시정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절실한 목소리를 해결할 수 있는 실용주의 정책 ‘익산 OK버스’를 시작하겠습니다. ‘익산 OK버스’는 단순히 차를 늘리는 것을 넘어, 익산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시민 중심의 입체적 대중교통 인프라를 도입하는 공약입니다. 첫 번째. 제로(무료)버스를 예산 상황을 고려하여 순차적으로 확대해가겠습니다. 1단계로. 아동, 청소년(만 18세 이하) 및 어르신(만 65세 이상) 우선 시행, 이때부터 어린이 버스비를 후불 정산에서 ‘즉시 감면’방식으로 개편. 2단계로 대학생 및 구직 청년층으로 확대 3단계로 익산 전 시민 대상 무료화 완성 두 번째. 빠르게 운행하는 BRT(Bus Rapid Transit:간선급행버스체계)를 도입해 새만금 현대자동차 미래산업 전초기지 배후도시와 식품클러스터 2단계를 준비하겠습니다. 세 번째. 생활밀착형 DRT(Demanded Responsive Transit:수요응답형버스)를 도입해 도심 내 버스 편의를 극대화하겠습니다. 네 번째. AI를 활용해 버스 노선을 스마트하게 바꾸겠습니다. 다섯 번째. 낡은 버스정류장 점차적으로 ‘스마트 쉘터’(정류장)로 개선하겠습니다. □ 이행기간 ○ 1년 부터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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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도시 익산의 상징 ‘트램’
□ 목 표 ○ 지역 정체성 창조 ○ 지역 경제 활성화 □ 이행방법 익산역을 시작으로 도시의 경관을 바꿀 트램을 익산역과 모현동 스마트에코타운 구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트램은 이동의 수단이면서 철도도시 익산을 상징하는 관광 콘텐츠가 되어 익산역을 찾는 시민들을 익산 시내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또 시내 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고 인근 아파트 가격과 지가를 올릴 수 있어서 익산을 도약시킬 상징적 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트램의 경우 1단계 8km 구간을 개통하는데 전문연구용역 결과가 나와봐야겠지만 위례와 대전 등의 사례로 볼 때 km 당 단가 약 230억 원으로 전체 약 2,400억 원 정도의 조성예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 국비와 분담하고 또 새만금, 제2혁신도시 등과 연계해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비로 분담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익산역 모현동 구간 1차 8km 구간 조성 사업을 위해서 □ 이행기간 ○ 임기기간 중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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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역세권 대발명
□ 목 표 ○ 익산역세권 재활성화 ○ 익산관광산업 활성화 □ 이행방법 지금까지의 익산역 구도심 재생 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익산역세권 대발명’은 행정 주도에서 예술가와 문화, 공간기획자 주도로 활성화의 주체를 바꿔 익산역세권을 하나의 공간작품으로 통합적으로 디자인하겠습니다 첫 사업으로 시민과 여행객들이 찾을 수 있게 문화예술 앵커시설을 역세권 곳곳에 세우겠습니다. 의정부 미술도서관, 일본 사가현의 다케오시립도서관, 미국시애틀 중앙도서관 처럼 도서관은 이제 책만 보는 곳이 아니라 도심 공동화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들이 다시 지역을 찾는 이유가 됩니다. 중앙동에 맛의 도시 익산과 어울리는 ‘음식도서관’을 만들겠습니다. 아파트단지와 상가라는 서부, 동부 역세권의 특징에 맞게 서부역세권에는 미술, 사진 등의 전시 중심의 갤러리를, 동부역세권은 음악, 연극, 무용 등 공연 중심의 중, 소공연장과 연습실을 앵커시설로 만들겠습니다. 예술 공간 마다 시민들과 예술가가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예술워크숍을 열겠습니다. 나눠진 서부역과 동부역을 산책하듯 걸어서 건널 수 있는 경관용 구름다리를 설치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내외 문화예술가들이 모일 수 있도록 서울 문래동과 홍대, 창원 창동문화 예술촌, 일본 후쿠오카 다자이후, 대만 옌타이 사례를 참고해서 문화예술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레지던시 숙소와 작업실, 오픈스튜디오, 창업 공간 등의 인프라가 갖춰진 문화예술 그라운드를 구도심 상권과 연결하겠습니다 -복합환승센터 익산역 경관 개선 -예술가 스튜디오 및 레지던시 운영 -문화예술창업 그라운드 -공연장, 갤러리 운영 -중앙동에 음식도서관 건립 -익산 CRAFT(공예) WEEK 이벤트 개최 □ 이행기간 ○ 1년 부터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