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CANDIDATE · 구·시·군의 장

이성진

李省進
기호 4번 개혁신당 구·시·군의 장 등록 분기 A

PROFILE

선거구
충청남도 · 천안시 · 천안시서북구
성별
연령
46세
생년월일
19790912
학력
문학사(심리학 전공)
직업
기업인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공원로
경력
(전)개혁신당 충청남도당 위원장
(현)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정무특보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제목을 누르면 세부 내용이 펼쳐집니다

  1. 천안 2.0 경제·일자리

    □ 목 표 ○ 천안의 산업·대학·청년·창업 기반을 하나로 연결하여, 천안을 다음 단계의 경제·일자리 도시로 전환 - 천안은 일자리가 없는 도시가 아니라, 기존 자산을 미래산업과 좋은 일자리로 연결하는 방향이 부족했던 도시임 - 첨단제조, 창업, 생활서비스, 공공서비스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천안 2.0 경제 기반 마련 □ 이행방법 ○ 천안형 경제전환 체계 구축 - 대학·기업·청년·행정을 연결하는 창업·취업·성장 지원체계 마련 - 첨단제조, 반도체 연계 산업, 소셜스타트업 등 미래산업 육성 - 돌봄, 이동, 도시관리, 생활서비스 등 사회문제 해결 분야를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로 전환 - 천안형 생활서비스 투명시장 조성으로 시민 생활경제의 신뢰 회복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적 추진 - 1단계: 경제전환 기본계획 수립 및 추진체계 구성 - 2단계: 창업·생활서비스·공공서비스 산업 시범사업 추진 - 3단계: 성과 평가 후 권역별·분야별 확대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도비 공모사업, 시비, 민간투자, 대학·기업 협력사업을 연계하여 추진

  2. 복합도시 천안, 균형 있게

    □ 목 표 ○ 원도심, 신도심, 농촌권, 산업권이 각자의 역할을 갖는 균형 있는 복합도시 조성 - 균형발전은 모든 지역에 똑같은 사업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지역마다 필요한 역할과 기능을 분명히 하는 것임 - 사는 사람이 편하고 좋아하는 도시가 자연스럽게 찾고 싶은 도시가 되도록 생활권 중심의 도시 재설계 추진 □ 이행방법 ○ 4대 권역·13개 생활권 중심의 균형발전 전략 추진 - 원도심은 상권·문화·창업 기능을 회복하는 회복권으로 재정비 - 신도심은 교육·돌봄·문화·보행 등 정주 기능 강화 - 농촌·동남부권은 로컬산업, 관광, 생활서비스 거점으로 역할 강화 - 북부산업권은 첨단제조·물류·청년일자리 성장축으로 육성 - 생활권 간 이동과 접근성을 높이는 교통·보행·생활SOC 개선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적 추진 - 1단계: 권역별 진단 및 생활권별 우선과제 선정 - 2단계: 원도심·신도심·농촌권·산업권별 시범사업 추진 - 3단계: 권역별 성과를 바탕으로 확대 □ 재원조달방안 등 ○ 도시재생, 생활SOC, 교통·지역개발 관련 국도비 사업과 시 자체 예산을 연계하여 추진

  3. 고령화 시대 사회구조 재설계

    □ 목 표 ○ 고령사회를 단순한 노인복지 확대가 아니라, 건강·돌봄·일·관계·이동을 함께 설계하는 도시 구조의 문제로 대응 - 어르신을 돌봄의 대상만이 아니라 경험과 사회적 관계를 가진 도시의 자산으로 보고, 계속 역할을 가질 수 있는 천안 조성 - 돌봄과 건강, 이동, 생활지원 서비스를 공공서비스 산업과 지역 일자리로 연결 □ 이행방법 ○ 고령사회 대응형 생활서비스 체계 구축 - 어르신 건강관리, 돌봄, 이동지원, 사회참여 프로그램 강화 - 은퇴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 활동, 교육, 멘토링, 사회서비스와 연결 - 장애인·어르신 이동권 개선 및 생활권 접근성 강화 - 돌봄·건강·생활지원 분야의 사회적창업 및 공공서비스 기업 육성 □ 이행기간 ○ 임기 내 지속 추진 - 1단계: 기존 복지·돌봄사업 진단 - 2단계: 건강·이동·사회참여 중심 시범사업 추진 - 3단계: 생활권별 공공서비스 모델 확대 □ 재원조달방안 등 ○ 보건복지부·충남도 관련 사업, 시 복지예산, 민관협력사업, 사회서비스 분야 공모사업을 연계하여 추진

  4. 아이와 청년이 행복한 천안

    □ 목 표 ○ 아이 키우기 좋고, 청년이 떠나지 않으며, 가족이 생활하기 좋은 천안 조성 - 아이·청년 문제는 각각의 복지사업이 아니라, 돌봄·교육·놀이·일자리·문화·주거가 연결된 생활구조의 문제임 - 서울을 따라 하는 도시가 아니라, 천안의 규모와 생활권에 맞는 아이·청년 도시 모델 마련 □ 이행방법 ○ 아이·청년·가족 중심의 생활환경 개선 - 아이들이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놀이·문화·돌봄 공간 확대 - 부모가 혼자 돌봄을 감당하지 않도록 생활권 기반 돌봄체계 강화 - 대학·기업·청년을 연결한 지역 정주형 일자리·창업 지원 - 청년 문화활동, 주거안정, 지역 참여 기회 확대 - 아이와 청년 정책을 경제·문화·교통·생활권 정책과 함께 추진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적 추진 - 1단계: 생활권별 아이·청년 수요조사 및 우선과제 선정 - 2단계: 돌봄·놀이·청년활동 거점 시범운영 - 3단계: 성과 평가 후 권역별 확대 □ 재원조달방안 등 ○ 교육·보육·청년정책 관련 국도비 사업, 시비, 대학·기업·민간 협력사업을 연계하여 추진

  5. 체감하는 실행행정

    □ 목 표 ○ 시민이 실제 생활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실행 중심 행정 구현 - 좋은 공약은 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정·예산·책임·성과가 관리될 때 시민이 체감할 수 있음 - 천안시청을 AI와 데이터를 이해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행정조직으로 전환 - 민원 대응형 행정을 넘어, 문제를 먼저 발견하고 해결하는 행정체계 구축 □ 이행방법 ○ 시장 책임형 실행행정 체계 마련 - 주요 공약별 추진 일정, 예산, 담당부서, 성과지표 관리 - 부서 칸막이를 줄이고 시민 생활문제 중심의 협업체계 구축 - 공직자의 AI 이해도와 활용역량을 높이는 교육·업무체계 마련 - AI를 활용한 민원 분석, 반복 업무 개선, 정책 검토 지원,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 추진 - AI 활용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 책임성, 공정성 기준 마련 -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민원·교통·복지·도시관리 분야부터 우선 적용 □ 이행기간 ○ 취임 즉시 추진체계 정비 후 임기 내 지속 관리 - 1단계: 공약·행정업무 진단 및 AI 활용 기준 마련 - 2단계: 공직자 교육 및 시범사업 추진 - 3단계: 시민 체감 분야로 단계적 확대 - 매년 추진상황 점검 및 시민 공개 □ 재원조달방안 등 ○ 기존 행정예산의 효율적 재배분, 디지털 행정·스마트 행정 관련 국도비 사업, 시 자체 예산을 활용하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