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CANDIDATE · 구·시·군의 장

서철모

徐轍模
기호 2번 국민의힘 구·시·군의 장 등록 분기 A

PROFILE

선거구
대전광역시 · 서구 · 서구
성별
연령
61세
생년월일
19641007
학력
공주대학교 대학원 졸업(공학박사)
직업
대전서구청장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가장로
경력
(전)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현)대전서구청장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제목을 누르면 세부 내용이 펼쳐집니다

  1.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및 도마변동 재정비 추진

    ▲ 현황 -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의 경우 17개 지구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있으며 국토부의 승인과 시의 선도지구 지정의 절차가 남아있는 상태 - 도마변동은 서구 서남권의 오랜 단독주택지역으로 각종 인프라 및 생활 인프라 및 주거 환경 낙후에 대한 불만이 극에 달하고 있는 상태. ▲ 필요성 - 둔산지구노후택지 재건축이 시급한 상황. 개별 단지의 도시정비사업이 아닌 ‘지구 전체의 노후 개선과 정비를 위한 체계적 관리’ 시급. - 도마·변동은 타 지역에 비하여 주거 환경이 낙후되었고 이에 따른 생활 인프라 마저 점차적으로 소멸되어가고 있음.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 추진으로 지역간 불균형 해소 계기 마련 ▲ 내용 - 재건축·선도지구 지원 T/F 신설로 추진을 위한 행정 지원 시스템 구축 -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17개 지구 순차적 추진을 위한 도시 설계 - 도시설계에 맞는 재건축 계획 수립 및 주민 의견 수렴 ○ 목 표 -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 ○ 이행방법 - 선도지구 지정 후 주민 의견 수렴 ○ 이행기간 - 장기 ○ 재원조달방안 등 - 민자

  2. 방위사업청 등 민선8기 성과와 연계한 경제 활성화

    ▲ 현황 - 방위사업청은 부분 이전 상태이며 노루벌국가정원은 중앙투자심사 통과, 특수영상콘텐츠특구는 고도화방안을 찾고 있는 상황 - 이와 같이 서구 곳곳의 대형 사업이 시작됐지만 정착되지는 못한 상태로 이후 지속적인 관리와 방향 설정이 필요 ▲ 필요성 - 방위사업청, 특수영상콘텐츠특구, 노루벌국가정원 등 민선8기 핵심 성과를 차질 없이 완성해야 지역 경제 발전 효과를 누릴 수 있음 - 완성 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성과들에 대한 효과적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야 산업과 문화, 관광과 정주 여건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 지속가능한 경제 생태계 구축 가능 ▲ 내용 - 방위사업청 신축에 맞춰 방위산업클러스터 구축 및 방위사업청 중심 행정기관의 추가 이전 - 노루벌국가정원 추진과 함께 정원도시바람회 등을 추진하여 산업화하고 충청권광역철도 등 기반시설 구축 - 특수영상콘텐츠 특구와 창업 활성화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특구 프로그램 운영 ○ 목 표 -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 자원 확충 ○ 이행방법 - 사업 확대 및 연계 방안 마련 ○ 이행기간 - 장기 ○ 재원조달방안 등 -국 / 시 / 구비 / 민자

  3. CTX 둔산복합환승터미널 조성

    ▲ 현황 -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 2027년 초 민간투자 사업자 선정 시작 계획 ▲ 필요성 - 서구를 대전의 중심을 넘어 충청의 중심으로 성장시키는 기반 - 상권과 문화, 편의 기능을 키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 둔산권 재도약과 노후계획도시 정비 효과 ▲ 내용 - 철도와 도로, 대중교통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복합환승체계를 구축 - 문화·상업·편의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공간 조성 - 미디어파사드 등을 통한 둔산 상권 연계로 지역 상권 활성화 유도 ○ 목 표 - 서구의 새로운 성장축이자 도시 경쟁력의 상징으로 랜드마크화 ○ 이행방법 - CTX 계획에 맞춰 터미널 조성 계획 추진 ○ 이행기간 - 장기 ○ 재원조달방안 등 - 국 / 시 / 구비 / 민자

  4. 아이와 어르신의 일상이 편안한 서구

    ▲ 현황 - 인구 구조를 보면 아이들의 비중은 점점 얇아지고 있음. 아이를 낳고 키우는 부담이 사회 전반에 크게 작용 - 반면 노인 인구는 빠르게 늘고 있음. 우리 사회가 사실상 초고령사회로 진입. ▲ 필요성 - 아이도 어르신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어야 가족의 돌봄 부담도 줄고, 지역 공동체의 불안도 낮아지게 됨 - 결국 아이에 대한 공약은 ‘아이를 더 낳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를 키우기 좋은 생활 환경을 만드는 정책이되어야 함 - 고령인구 비중이 빠르게 늘고, 독거노인과 빈곤, 건강 문제, 돌봄 공백이 함께 커지는 상황에서는 의료·돌봄·식사·주거·교통을 하나로 묶어 보는 접근 필요 ▲ 내용 - 다함께돌봄센터 24시간 추가 개소 - 공공도서관 및 마을도서관 확충 - 서구노인지회 신축 이전 - 경로당 노후물품지원비 확대 ○ 목 표 - 아이 돌봄 환경 및 어르신 생활 환경 개선 ○ 이행방법 - 예산 확보, 여론수렴 ○ 이행기간 - 중장기 ○ 재원조달방안 등 -국 / 시 / 구비

  5.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장출

    ▲ 현황 - 서구는 대전 전체 인구의 32. 2%, 약 46만 명대가 사는 가장 큰 자치구라서 청년 취업 문제가 지역 전체 활력에 미치는 영향도 큼 - 하지만 대전에서 현재 청년 일자리는 부족하고 창업은 부담이 크며, 지역에 오래 머물 기반은 아직 더 보강돼야 하는 상황 ▲ 필요성 -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일자리를 찾지 못하면 수도권이나 다른 도시로 떠날 수밖에 없고, 이는 곧 지역의 인구 감소와 소비 위축, 성장동력 약화 - 기존 산업만으로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청년들의 도전이 새로운 일자리와 상권,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출발점 ▲ 내용 - 교육-창업-상권 조성까지 연계된 청년 창업 생태계를 구축 - 청년창업 교육기술 강화 - 청년창업 상권 조성 - 청년창업 특화 공간 조성 - 청년창업 지원 시스템 구축 ○ 목 표 -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 ○ 이행방법 - 예산확보, 프로그램 구축 ○ 이행기간 - 중장기 ○ 재원조달방안 등 - 국 / 시 / 구비 / 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