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CANDIDATE · 구·시·군의 장

황세연

黃世淵
기호 6번 무소속 구·시·군의 장 등록 분기 A

PROFILE

선거구
전북특별자치도 · 익산시 · 익산시
성별
연령
73세
생년월일
19530521
학력
성균관대학교 철학과 졸업예정
직업
출판업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중앙로7길
경력
(현) 5.18 민주유공자
(현) 익산시지방자치혁신연구소장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제목을 누르면 세부 내용이 펼쳐집니다

  1. 6.25 미군기 오폭 사고 및 1977년 이리역 폭발 사고 손해배상 청구 등

    □ 목 표 : 이리역 국가적 참사(6·25 미군기 오폭 사고 · 1977년 이리역 폭발 사고) 진상규명 및 피해 회복 추진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 개인차원 : 70년 동안 묻혀 있던 억울함이 풀린다. 희생자 유가족들은 국가로부터 공식적인 사과와 배상을 받게 된다. 생존 피해자들은 경제적 보상과 함께 명예를 회복합니다. ○ 가족 차원: 희생자 자녀와 손자녀들은 더 이상 사고 피해자 가족이 아니라 국가 폭력 희생자 유가족으로서 정당한 대우를 받는다. 세대를 넘어 전승된 트라우마가 치유됩니다. ○ 지역사회 차원 : 익산시는 수천억 원의 배상금을 확보해 도시 재정에 숨통이 트인다. 추모 공원과 위령비는 새로운 역사교육의 장이 되고, 평화·인권 도시 익산의 상징이 된다. 이리역 참사는 더 이상‘익산의 수치’가 아니라,‘국가가 책임진 역사적 법률 검토 단계 12~24개월 배상 청구 대상 확정, 소송 전략 수립, 법률 의견서 작성. □ 이행방법 : 제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출범 시 공식 진상조사 신청. ②익산시청 내「국가책임 소송 전담 TF」설치. ③ 법률 전문가· 역사 전문가 공동 자문단 구성. 피해자·유가족 실태 전수조사. ④ 국가 및 관련 책임 주체에 대한 법률적 책임 검토 후 손해배상 청구 추진. ⑤ 이리역 국가참사 기념일 ⑥ 현재 추모탑을 눈에 띄는 곳으로 이전 또는 재건립 추진. □ 이행기간 : 2026년~2030년 (5년) □ 재원조달방안 등

  2. 한방과 양방이 함께하는 세계 유일 장수 도시로 계획, 기네스북 도전

    □ 목 표 : 익산 시민의 평균 연령은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익산시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23.4%로,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고령 시민들의 가장 큰 불안은‘아프면 어디로 가야 하나?’ 입니다. 큰 병에 걸리면 서울이나 전주로 가야 한다는 인식이 여전합니다. 익산에는 놀라운 의료 자산이 있다. 원광대학교병원은 대한민국에서, 아니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방병원과 양방병원이 같은 캠퍼스에서 운영되는 곳입니다. 한의사와 의사가 협진하고, 수술 후 한방 재활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이미 존재합니다. 그런데도 익산은 이 강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암 진단을 받은 환자는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습니다. 하지만 그 후가 문제입니다. 재발 방지, 면역력 회복, 삶의 질 개선이 필요하지만, 양방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한방 치료는 이 부분에서 탁월한 효과가 입증되고 있습니다. 익산은 이미 이 두 가지를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확장과 특성화입니다. □ 이행방법 : 원광대병원·익산시·전북도·보건복지부 4자 협의체 구성 의료관광 전문가, 한방·양방 전문의, 마케팅 전문가 자문단 구성제도 연계 및 지역보건법 제11조(보건의료 발전 계획) 및 관광진흥법 제48조(의료관광 활성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18조(특화 발전 특구)를 활용. □ 이행기간 : 2026년~2030년 (5년) □ 재원조달방안 등

  3. KTX 익산역을 지킨다 : 익산 교통 허브 기능 유지 및 강화

    □ 목 표 : 익산은 호남선 철도의 심장이다. KTX 익산역은 서울↔목포, 서울↔여수를 잇는 모든 열차가 지나가는 필수 경유지입니다. 하루 평균 100편 이상의 열차가 익산역을 거쳐 간다. 이것은 익산의 정체성이자, 경제의 생명줄이다. 그런데 지금 전주시는 KTX 직선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익산을 우회해서 전주로 곧장 가는 노선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 사업이 추진되면, 익산역을 지나는 KTX는 대폭 줄어들 것입니다. 역 주변 상권은 무너지고, 숙박업과 외식업은 직격탄을 맞게 됩니다. 익산은 '경유 도시’에서 '소외 도시’로 전락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교통 문제가 아니다. 익산의 생존이 걸린 문제입니다. 역사적으로도 익산은 철도 도시로 성장해 왔습니다. 1977년 이리역 폭발 사고의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선 것도 철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KTX 직선화는 익산의 과거를 부정하고, 미래를 포기하라는 것과 같습니다. □ 이행방법 : 현재 익산시는 KTX 직선화 문제에 대해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전주시와 전북도가 주도하는 상황에서 익산시는 명확한 입장조차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제성 분석, 환경 영향 평가, 문화재 보호 논리 등 익산의 이익을 방어할 수 있는 근거 자료도 부족합니다. 도지사와 전주시장은 직선화를 밀어붙이고, 익산시장은 애매모호한 태도로 일관합니다. 시민들은 불안해하지만, 시 정부는 대책이 없습니다. 이대로 가면 익산은 싸워보지도 못하고 패배합니다. 따라서 경제성·균형발전 영향 분석 연구용역 실시. 전북도 및 중앙정부와 정책 협의, 문화재·환경 영향 평가 철저 검토. 대안 노선 제시 및 상생 방안 마련하여 합리적인 결과를 얻어내도록 시장이 직접 앞장서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익산역을 지하화하고 1,2 층은 쇼핑몰 그 이상은 지식산업센터를 유치하려는 계획을 지니고 있습니다. □ 이행기간 : 2026년~2030년 (5년) □ 재원조달방안 등

  4. 전주보다 더 가고 싶은 역사문화 도시로 만들겠다!

    □ 목 표 : 익산은 백제의 왕도(王都)였습나다. 무왕은 익산에 왕궁을 짓고, 미륵사를 세웠다. 한반도에서 가장 큰 석탑인 미륵사지 석탑이 익산에 있고, 백제 왕궁터가 익산에 있습니다. 이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전라북도 여행’이라고 하면 전주를 먼저 떠올립니다. 익산은‘전주 가는 길에 잠깐 들르는 곳’정도로 인식됩니다. 왜 그럴까요? 전주는 한옥마을을 만들고, 비빔밥을 브랜드화하고,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전략적으로 움직였습니다. 익산은?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은 있지만, 복원은 느리고, 관광코스는 체계적이지 않고, 마케팅은 전무합니다. 문화 재청과 익산시는‘복원’만 하고 있지, '활용’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익산 시민들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 땅 밑에 백제의 역사가 묻혀 있다는 것을, 그런데도 관광객은 전주로만 다. 이것은 역사의 문제가 아니라 전략의 문제입니다. 익산이 백제 왕도로서의 자존심을 되찾고, 경주처럼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거듭나려면, 지금 당장 변화해야 합니다.“전주를 가면 익산을 반드시 가야 하는 도시”가 아니라,“익산을 가면 전주도 가고 싶어지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 이행방법 : 1단계(1년 차) : 문화재청·전북도와 협약, 복원 사업 국비 추가 확보, 관광코스 개발 착수 2단계(2년 차) : 미륵사지·왕궁리 담장 복원 완료, 야간관광 프로그램 시범 운영 3단계(3년 차) : 순환 관광코스 정식 개통, 숙박·외식 인프라 확충, 국내외 마케팅 본격화 4단계(4년 차) : 연간 관광객 100만 명 돌파, 2036 올림픽 대비 인프라 완성 관광코스 예시 : 오전엔 미륵사지 석탑·미륵사지 유물전시관 관람 (2시간) → 점심: 백제 음식 체험관에서 전통 한정식 (1시간) → 오후 엔 왕궁리 유적·왕궁리 오층석탑 관람 → 보석박물관 → 함라산성 (3시간) → 저녁엔 미륵사지 야간 조명 쇼 관람 (1시간) → 숙박 : 역사 문화 테마 및 게스트 하우스 또는 한옥 스테이 등. □ 이행기간 : 2026년~2030년 (5년) □ 재원조달방안 등

  5. 제2혁신도시를 익산으로, 공공기관 20개 유치로 인구 30만 회복

    □ 목 표 : 익산시 인구는 계속 줄어들고 있다. 2010년 30만 명이었던 인구는 2026년 현재 26만 명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매년 2,000명 이상이 익산을 떠납니다. 특히 청년 인구 유출이 심각합니다. 일자리가 없으니, 대학을 졸업하면 서울, 대전, 광주로 떠나게 됩니다. 이대로 가면 익산은 10년 후 20만 명 도시로 전락하고 말 것입니다. 인구 감소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닙니다. 인구가 줄면 상권이 무너지고, 학교가 폐교되고, 재정이 악화되고, 도시 전체가 쇠퇴하게 됩니다. 익산은 지금 악순환의 고리에 갇혀 있습니다. 그런데 기회가 있습니다. 정부는 전북특별자치도에 공공기관 50여 개를 추가로 이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익산시는 제2혁신도시 조성 계획도 추진 중입니다. 이것은 익산에게 마지막 기회입니다. 공공기관 20개만 유치해도 인구 7만~10만 명이 늘어납니다. 익산은 다시 30만 도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익산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이 기회도 전주와 다른 도시에 빼앗기게 됩니다. □ 이행방법 : 조직 구성 : 익산시청 내 「제2혁신도시 및 공공기관 유치 TF」 신설 (기획예산과 내 10명) : 국회의원(익산 출신)·전북도지사·익산시장 3자 공동 TF 구성. 유치 전략 전문가, 도시계획 전문가, 부동산 전문가, 로비 전문가 자문단 구성. 제도 연계 :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17조(혁신도시 개발) 공공기관 지방이 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전라북도 특별자치도법 제47조(공공기관 유치 지원) □ 이행기간 : 2026년~2030년 (5년) □ 재원조달방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