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CANDIDATE · 구·시·군의 장

이범석

李範錫
기호 2번 국민의힘 구·시·군의 장 등록 분기 A

PROFILE

선거구
충청북도 · 청주시 · 청주시상당구
성별
연령
59세
생년월일
19670303
학력
충북대학교 행정대학원(석사) 행정학과 졸업
직업
청주시장
주소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예체로
경력
(현)청주시장
(전)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제목을 누르면 세부 내용이 펼쳐집니다

  1. 복합문화 돔구장을 포함한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 목 표 - 오송과 그 주변에 복합문화 돔구장과 다목적 실내체육관, 종합운동장 등 현재 사직동 일원의 체육시설을 이전하여 국제규모의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 청주실내체육관(1974년), 청주종합경기장(1979년), 청주야구장(1979년), 남궁유도회관(1979년) 등 사직동에 위치한 스포츠 시설들은 노후화가 심각 - 경기개최를 위한 규정에도 맞지 않아 세계대회를 비롯한 경기개최 불가 - 주차공간 협소로 관람객이 몰리는 경우 교통혼잡이 발생 및 편의시설도 부족하여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매우 어려운 여건. □ 이행방법 - 민선 8기 각종 대규모 경기 유치, 수익시설 및 편의시설 등의 충분한 공급, 각종 교통문제 해결 등 전면 이전을 통한 종합 스포츠콤플렉스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2025.11) 완료 - 지난해 12월 정부는 5만석 이상 규모의 다목적 돔구장 건설하여, K-콘텐츠·프로야구를 결합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추진계획을 발표 이에 청주시도 종합 스포츠콤플렉스와 연계하여 돔구장 유치를 추진. - 돔구장은 청주오스코와 연계, 종합 스포츠콤플렉스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흥덕구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연계하는 방안으로 추진. □ 이행기간 - 2026년 ~ 계속사업 □ 재원조달방안 등 ======================================================== 구분 | 추정 사업비 (보상비 제외) | 재원조달 ----------------------------------------------------------------------------------------- 종합스포츠 콤플렉스 | 7,500억원 | 국비, 지방비 ----------------------------------------------------------------------------------------- 돔구장 | 돔구장시설 | 6,500억원 | 국비, 지방비 ----------------------------------------------------------------------------------------- | 문화시설 | 1,400억원 | 국비, 지방비, 민자 ----------------------------------------------------------------------------------------- | 테마파크시설 | 4,600억원 | 민자유치 ----------------------------------------------------------------------------------------- | 소계 | 1조 2,500억원 | ========================================================

  2. 꿀잼도시 청주 시즌 2

    □ 목 표 - 민선 8기 꿀잼도시의 성과를 이어 시민들이 더욱 즐거운 도시 청주 만들기 □ 이행방법 꿀잼도시 청주 시즌 2 - 무심천에 방서 친수공원 조성, 무심천 인도교 등 2개소 설치, 청주대교 체육공원 리모델링, 문암 수변공원 및 인도교 신설, 문암생태공원 옆 지방공원 조성, 맹꽁이 생태습지 리모델링, 서문교 경관개선 및 친수공간 조성과 미호강 노을전망대를 조성, 미호대교 일원 인도교 설치, 제1오토캠핑장(정북동토성 일원), 미호강 공원 리모델링 등을 조성해 보다 풍부한 시민들의 친수공간을 확대. - 청주 아마존 아쿠아파크(1,500억원) 2029년 개장을 목표로 신속하게 추진하고 오송 공북저수지 일원에 대규모 관광테마파크 민간투자를 유치해 온 가족이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 - 용두사지 철당간을 시작으로 천년의 문화유산들이 어울리는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축제, 통합축제도시의 일환으로 기존의 축제들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꿀잼축제 업그레이드. - 꿀잼의 영역을 기존의 여가, 문화, 예술에서 쇼핑까지 확대하여 시민들의 편리성과 즐거움을 배로 늘릴 계획을 구상. 2025년 개장한 현대커넥트에 이어 스타필드 빌리지, 코스트코, 신세계 복합쇼핑몰(이마트트레이더스 포함) 등 다양한 쇼핑문화공간 유치. □ 이행기간 - 2026년 ~ 2030 □ 재원조달방안 등 - 무심천, 미호강 사업 : 477억원 (국비+지방비) - 꿀잼축제 업그레이드 : 100억원 (시비) + 민간자본 유치 - 쇼핑공간 : 민간자본 유치

  3.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 목 표 - 청주공항에 민간전용 활주로를 신설하여 청주공항을 대한민국 제2허브 공항으로 도약 □ 이행방법 - 청주공항은 현재 가파른 이용객 증가세로 2년 연속 흑자, 지방공항 매출 4위에 오름. - 2024년도에 이어 2025년도에도 약 467만명이 이용. 2년 연속 4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규모로 성장(당초 300만명을 기분으로 설계된 공항) - 국제선 확대가 성장세를 이끈 핵심 요인. 청주공항은 이제 대체 공항이 아니고 중부권 하늘길의 중심공항. - 민과 군이 함께 사용하는 하나의 활주로는 이미 포화 상태. 성장의 한계 또한 분명. -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제 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총연장 3,200m의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을 반드시 반영이 핵심. - 건설시 유럽전역을 비롯한 전세계 모든 항로를 연결할 수 있는 명실상부 중부권 대표 국제공항이자, 대한민국 제2의 허브공항으로 청주공항을 발전 시킬 수 있음. - 충북도 그리고 지역정치권과 단결하여 중앙정부와 정치권을 설득, 1조5천억의 예산이 소요되는 이 사업을 반드시 민선 9기에 확정 짓고 설계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 □ 이행기간 - 2026년 ~ 계속사업 □ 재원조달방안 등 -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 1조 5천억원(국비-공항공사)

  4. 청주교도소 이전

    □ 목 표 - 청주교도소를 기부대 양여 방식으로 이전하고 스마트생태도시를 조성 □ 이행방법 - 1979년 준공된 청주교도소는 시설 노후화와 수용 인원 과밀 등 꾸준히 문제점 제기 - 도심 확장으로 시가지화 지역에 편입되면서 서남부권 도시 발전을 제약 - 최근에는 미평지구, 장성지구, 분평2지구 개발되면서 법무시설이전 필요성 절실 - 민선 8기 「청주교도소 이전 전략 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 이전후보지를 3개소를 정하고 이를 2개소로 압축. - 현재 법무부 내부사정과 경제성 검토 등으로 이전 후보지(2개소)공개가 지연되고 있지만, 지방선거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법무부와 협의하여 지방선거 후 조속한 시일내에 이전 후보지를 확정할 예정. - 청주교도소 등 법무시설이 이전될 경우 인근 주민들이 상생할 수 있는 보상체계를 마련하고 주민숙원사업 및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 교도소 이전 후 첨단 ICT와 탄소중립이 접목된 스마트생태도시를 새롭게 조성 □ 이행기간 - 2026년 ~ 계속사업 □ 재원조달방안 등 - 교도소 이전 : 기부대 양여 방식 - 스마트생태도시 : 민간개발 방식

  5. 시외버스 터미널 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

    □ 목 표 - 노후화된 청주 시외버스터미널의 시설 현대화로 시민편의 증대 □ 이행방법 - 청주시외버스터미널은 하루 평균 약 4,500명이 이용하고, 36개 노선이 운영되는 광역 교통시설, 1999년 준공 이후 약 27년간 대규모 리모델링이나 전면적인 대수선 없이 운영 - 용도지정 매각의 핵심 구조는 기능은 유지하고 책임은 민간으로 전환하는 방식 - 20년간 터미널 용도지정 매각으로 터미널 기능의 존치 및 현대화사업 의무를 매수자에게 명확히 부과, 시설 개선·현대화에 필요한 비용을 전액 민간 자본으로 조달하므로 공공기능은 유지하되 비용과 사업리스크는 민간이 부담하는 구조로 공공성과 재정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 가능 - 청주고속버스터미널 현대화 사업은 터미널 기능을 유지한 상태에서 민간자본을 활용해 노후시설을 현대화하고 공공은 최소한의 관리 감독 역할 수행 - 도심통과 CTX는 아직 정차역 위치가 확정되지 않았을뿐더러 위치가 확정되는 시기 역시 청주시에 도시계획 결정권이 있으므로 문제될 것이 없고 현대화사업 협약 시 CTX 연계방안을 제시하도록 조건을 부과할 예정이며, 세부적 사항도 도시계획 변경과정에서 논의 할 수 있음. - 특히 청주시외버스터미널과 같은 거점 터미널은 기능 유지를 위해 부대시설 임대 수입 확대 등 수익성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국토부) - 터미널 기능을 유지하면서 수익 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복합개발 방식이터미널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대안(더이상의 시재정 투입 지양) - 민선 9기에 신속 행정으로 시민여러분에게 불편하지 않은, 쾌적한 터미널로 새롭게 조성 □ 이행기간 - 2026년 ~ 계속사업 □ 재원조달방안 등 - 사업방식 : 용도지정매각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