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CANDIDATE · 구·시·군의 장

홍덕희

洪德熙
기호 2번 국민의힘 구·시·군의 장 등록 분기 A

PROFILE

선거구
서울특별시 · 구로구 · 구로구
성별
연령
49세
생년월일
19760908
학력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 졸업 [수사과학석사(법정의학)]
직업
변호사
주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가마산로27길
경력
(현) 합동법률사무소예승 대표변호사
(전) 대법원, 서울남부지방법원 국선변호인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제목을 누르면 세부 내용이 펼쳐집니다

  1. 멈춰버린 재개발·재건축, '현장 법률 주치의'로 진격의 속도전

    □ 목 표 구로구 내 갈등과 행정 지연으로 멈춰버린 정비사업장(재개발·재건축)의 신속한 정상화 및 인허가 달성. 구민의 정당한 재산권을 회복하고, 쫓겨나는 세입자가 없도록 법적 보호망을 구축하여 '자산의 자립'을 실현합니다. □ 이행방법 1.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치의 제도 신설: 시민단체식 '설명회'가 아닌, 구청장 직속의 법률·건축·갈등조정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 TF를 신설합니다. 동의서 징구, 조합 내 갈등, 시공사와의 계약 분쟁 현장에 즉각 투입하여 '원스톱 현장 법률 처방서'를 발급합니다. 2. 서울시 인허가 패스트트랙 연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과 철저히 공조하여 정비계획 수립부터 건축·교통·환경 통합 심의까지 구청 차원의 행정 지원을 최우선으로 제공합니다. 3. 구로형 세입자 안심이주 지원: 정비사업 진행 시 상가 및 주택 세입자의 임대차 분쟁, 보증금 반환,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법률 지원을 상설화하여 강제 퇴거의 눈물이 없도록 방어막을 칩니다. □ 이행기간 - 취임 직후 (1~3개월): 구청장 직속 '정비사업 주치의 TF' 즉각 발족 및 관내 갈등 심화 정비사업장 전수조사. - 취임 6개월 내: 주요 갈등 사업장 법률 중재 돌입 및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추가 발굴. - 임기 내 상시: 세입자 안심이주 지원센터 상시 운영. □ 재원조달방안 등 - 구비: 기존 주택행정 및 갈등조정 관련 예산의 효율적 통폐합 및 변호사·전문가 자문료 예산 증액. - 시비: 서울시 도시정비기금 및 주거환경개선 지원 예산 적극 매칭.

  2. 20년 희망고문 종료! 구로차량기지 입체복합화

    □ 목 표 장기간 표류해 온 구로차량기지 이전 논쟁에만 매달리지 않고, 지금 추진 가능한 현실적 대안으로 구로차량기지 입체복합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차량기지 상부 공간을 활용해 단절된 생활권을 잇고, 구로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세워 '도시 공간의 자립'을 이뤄냅니다. □ 이행방법 1. 구로차량기지 상부 데크화(실내화) 추진: 현재 위치한 구로차량기지 상부에 거대한 인공 지반(데크)을 조성하여 인근 주민들을 괴롭혀 온 소음과 분진 저감 효과를 높이겠습니다. 2. 4대 융합 랜드마크 조성: 상부 데크화로 확보된 거대한 유휴 부지를 ①하이드파크급 대형 녹지존, ②문화·예술존, ③유소년·생활체육존, ④상업 및 미래산업존으로 입체 개발하여 일자리와 휴식이 공존하는 새로운 성장축으로 만듭니다. 3. 구로 1·2동 생활권 완전 연결: 거대한 철도 기지창으로 인해 섬처럼 단절되었던 구로 1동과 2동의 보행 및 도로 동선을 입체 데크를 통해 상호 연결하여, 갈라진 도심을 하나의 거대 생활권으로 통합합니다. □ 이행기간 - 취임 1년 내: 구로차량기지 입체복합개발 기본구상안 수립 착수 및 울시·국토교통부와 실무 협의 착수 - 취임 2~3년 차: 관련 특별법 및 제도와 연계한 선도사업 지정 추진 및 민간 사업자 공모 추진 - 임기 내: 사업 추진체계 마련 및 1단계 선도사업 구역 착공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민간투자 유치 (핵심 재원): 상업·업무 시설 개발에 따른 분양권 및 운영권을 바탕으로 대규모 민간 자본을 적극 유치하여, 구로구의 직접적인 예산 투입(세금 낭비)을 최소화합니다. - 국비 및 시비 매칭: 철도 상부 개발 관련 국비와 서울시 서남권 개발 관련 예산 확보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3.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구로형 공공 교육 사다리' 복원

    □ 목 표 인접 자치구(양천구 목동 등)와의 심각한 교육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 부모의 소득과 관계없이 양질의 교육을 받는 '미래의 자립'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 이행방법 1. 강남급 '구로형 공공인강' 대폭 확대: 대치동·목동 최고 수준의 강의를 구로구 학생 누구나 무료 또는 최소 비용으로 수강할 수 있는 통합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2. 구로 에듀테크 센터 건립: AI 기반 맞춤형 학습 진단과 자기주도학습 공간을 제공하는 에듀테크 센터를 동별 권역에 조성합니다. 3. 목동 학원가 직통 셔틀·버스 노선 확충: 학원 인프라가 부족한 항동, 개봉,고척 지역에서 저녁 시간대 목동 학원가로 직행하는 노선버스를 확충하고 셔틀버스를 지원하여 학부모의 '라이딩 고통'을 해결합니다. 4. G밸리 연계 진로 사다리: G밸리 내 유망 IT 기업과 지역 중·고등학생을 1:1멘토링으로 연결하는 현장 체험형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제도화합니다. □ 이행기간 - 취임 1년 내: '구로형 공공인강' 플랫폼 리뉴얼 및 1차 서비스 오픈. 동 학원가 직통 버스 노선 서울시 협의 및 배차 간격 단축(신설) 적용. G밸리 진로 멘토링 발대식. - 취임 2~3년 차: 권역별 구로 에듀테크 센터 1호점 개관 및 점진적 확대. □ 재원조달방안 등 - 구비: 구 교육경비 보조금 예산 비중 상향 조정 및 선심성 축제 예산을 교육 예산으로 전용. - 국비/시비: 교육부 에듀테크 선도지구 지정 공모 및 서울시 교육청 협력 사업 예산 유치. - 기타: G밸리 입주 기업의 CSR(사회적 책임) 자금 및 재능기부 연계.

  4. G밸리 사이버보안 특화 및 동부제강 스마트 물류단지 육성

    □ 목 표 구로의 심장인 G밸리를 4차 산업의 핵심으로 고도화하고, 노후화된 유통 부지를 현대화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영세 소상공인의 법적 리스크를 차단하여 자영업자와 기업의 '경제 자립'을 완성합니다. □ 이행방법 1. G밸리 사이버보안 및 정보보호 특화 허브 고도화: 단순 IT 벤처 단지를 넘어, 국가 핵심 산업인 사이버 보안 기업을 집중 유치하고 '청년 취업 사다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인재를 정규직으로 연계합니다. 2. 동부제강 부지 스마트 물류·유통 복합단지 개발: 현재 노후화된 동부제강 택배 부지에 대해 구청 차원의 인허가 패스트트랙을 적용, 금천·부천 지역의 대형 물류 수요(쿠팡 등)를 흡수하는 서남권 최대 첨단 물류 거점으로 재탄생시킵니다. 3. 소상공인 '상설 법률 닥터' 운영: 변호사 구청장의 전문성을 살려, 골목상권 영세 상인들의 상가 임대차 분쟁, 악성 미수금, 노무 갈등을 구청 전담 변호사가 무료로 자문하고 사전 예방하는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 이행기간 - 취임 직후 (1~3개월): 소상공인 '상설 법률 닥터' 창구 개설 및 서비스 개시. - 취임 1년 내: 동부제강 부지 현대화 관련 민간 사업자-구청 간 행정 지원 MOU 체결 및 인허가 절차 착수. - 취임 2년 내: G밸리 사이버보안 특화 거점 지정 추진 및 청년 취업 연계 펀드 조성.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시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 클러스터 공모사업 유치,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지원 기금. - 민간자본: 동부제강 부지 스마트 물류단지 건립은 민간 기업의 투자 자본을 적극 유치하고 구청은 행정 인센티브 제공. - 구비: 소상공인 법률 닥터 운영을 위한 전담 변호사 인건비 및 상담 시스템 구축비.

  5. 20년 체증과 단절을 끝내는 '구로 교통 대개혁'

    □ 목 표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즉각 해소하고 광역 철도망과 생활 밀착형 버스 노선을 빈틈없이 연결하여 구민의 완벽한 '생활과 이동의 자립'을 완성합니다. □ 이행방법 1. 구로역 앞 '지하차도 평탄화' 전면 추진: 차량과 보행자의 흐름을 꼬이게 만들고 역세권 상권을 단절시키는 구로역 광장 앞 지하차도를 평탄화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시원한 평면 교차로를 복원하고 보행 친화적인 역세권 중심 상권을 부활시키겠습니다. 2. 고척로 지하철 지선 연결 (5·7호선): 교통 소외지역 고척동 일대(고척사거리~구로소방서)에 5호선(신정네거리 방면) 및 7호선(온수 방면) 지선 연결을 추진합니다. 3. 서남권 철도교통 핵심 거점 구축 및 광역철도망 확충: 1) 개봉역 복합개발: 개봉역을 복합 개발하여 서남권 철도 거점으로 키우고 GTX-B 환승 연계 체계를 구축하며, 동인천 특급열차 정차를 추진. 2) 신구로선·제2경인선 속도전: 서울 서남권 철도 소외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국토부와 서울시를 압박하여 조기 착공을 추진 3) 철도 지하화 특별법 대응: 경인선(구로~온수 5.6km) 및 경부선(신도림~가산디지털단지 2.2km) 지하화 사업이 특별법 선도 사업으로 지정되도록 모든 행정력 동원. 4. 만성 정비 도로망 전면 확장 및 개선: 목감교 4차선 신설, 가리대교 4차선 확장, 남부순환도로 진출입구 정비 및 구로IC 진입구간 도로 구조 개선을 추진하여 교통지옥을 해소. 5. 대중교통 소외지역 '구로형 생활교통 연계망' 구축: - 고척·수궁·오류·항동 등 철도 소외 지역 주민을 위한 마을버스 노선을 전면 재편 및 수궁·오류권에서 신도림·구로역으로 향하는 접근 불편을 해소 - 항동·개봉·고척권 학생들의 라이딩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목동 학원가로 직행하는 버스 노선을 신설·증편 및 특히 저녁 시간대 배차 간격을 대폭 축소 □ 이행기간 - 취임 6개월 내: 목동 학원가 직통 버스 노선 등 생활 대중교통 노선 신설을 서울시 협의 - 취임 1년 내: 구로역 지하차도 평탄화 타당성 조사 착수, 고척로 지하철 지선 연결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완료. 목감교 및 가리대교 확장 설계 착수. - 취임 2~3년 차: 구로역 앞 지하차도 평탄화 공사 단계적 시행. 광역철도망(신구로선 등) 사업 가시화 및 철도 지하화 선도지구 지정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및 시비 전폭 유치 (절대 비중): 대규모 도로 평탄화, 철도 지하화, 광역 노선 사업은 국토부 인프라 예산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교통 개선 예산을 배정받도록 추진. - 민간투자 유도: 개봉역 복합개발은 상업시설 유치를 통해 민간 자본을 적극 끌어들이고, 개발이익을 구로의 교통 인프라 재투자하겠습니다. - 구비 최소화: 구의 예산은 타당성 조사 용역비, 마을버스 적자노선 지원 등 마중물 역할을 하는 필수 항목에만 효율적으로 배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