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CANDIDATE · 구·시·군의 장

조순자

趙珣子
기호 4번 개혁신당 구·시·군의 장 등록 분기 A

PROFILE

선거구
경상북도 · 구미시 · 구미시
성별
연령
60세
생년월일
19660218
학력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대학원 건축공학과 대학원박사 3학기 재학중
직업
정당인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선기로6길
경력
(전)제21대 대통령선거 개혁신당 경상북도당 선대위 조직특보
(전)구미시립도서관 인문학강좌 강사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제목을 누르면 세부 내용이 펼쳐집니다

  1. [경제] 에너지 혁신을 통한 기업 유치 및 산업 재건

    □ 목 표 에너지 자립형 산업 생태계구축: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통해 지역 내에서 생산된 전기를 지역기업에 직접 공급하여 기업의 원가경쟁력 확보. 핵심 기업유치 및 고용창출: 에너지 저비용 구조를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반도체, 이차전지 등 전력 다소비 기업의 제2·3공장 집중 유치. 지역 산업재건: 쇠퇴한 기존 산단을 스마트·그린 산단으로 전환하여 지역 경제성장률 제고. □ 이행방법 ① 분산에너지특구 지정 및 차등요금제 적용 분산법 활용: 지자체별 특구 지정 신청을 통해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 직접 거래허용: 발전사업자와 기업간의 직접 전력구매계약(PPA)을 허용하여 한전망을 거치지 않는 저렴한 전기공급. ② 기업 전담 '패스트트랙(Fast-Track)' 운영원스톱 행정 서비스: 인허가, 환경영향평가, 용수 확보 등 복잡한 절차를 통합 처리하는 전담 조직(TF) 구성. ③ 제2·3공장 안착을 위한 부지확보 유휴 부지 및 국공유지 활용: 기존 산단내 유휴부지매입 또는 국공유지 장기 임대(50년 등) 혜택 제공. 신규 특화산단 조성: 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기회발전특구' 연계 산단 조기 준공. □ 이행기간 단기 (1~2년차): 관련 조례 제정, 분산에너지 특구 신청 및 지정, 기업전담 패스트트랙 조직 신설. 중기(3~4년차): 특구 내 에너지 인프라(ESS, 마이크로그리드등) 구축, 타겟 기업(제2·3공장) 유치 및 부지공급. 장기(5년차이후): 기업입주완료 및 공장가동, 지역에너지 자립률 목표달성 및 전후방 연관 산업 확산. □ 재원조달방안 국비: 정부의 '분산에너지 활성화' 및 '기회발전특구'관련 공모사업 선정 추진. 지방비: 지자체 특별회계 및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활용, 기업 이전 보조금 편성 민간 투자(SOC)발전사 및 민간 에너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SPC(특수목적법인) 설립 및 민자 유치금융지원'지역 활성화 펀드' 조성 및 저금리 융자 지원, 세제 혜택(취득세·재산세 감면)

  2. [사회]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안심·밀착형’ 복지 및 교통

    □ 목 표 교통 혁신 및 광역화: 2032년 KTX-이음 개통에 발맞춘 허브 구축으로 수도권 1시간대 생활권을 실현하고 지역 접근성 극대화. 관광경제 활성화: 철도 개통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여 연간 외지방문객 유입 및 지역소득 증대 도모. 반려동물 안심케어: 공공병원 제휴를 통해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시민과 동물이 공존하는 '밀착형 복지 환경' 조성. □ 이행방법 KTX-이음 복합환승센터 건립: 구미역을 중심으로 버스, 택시, 공유 모빌리티가 결합된 스마트 환승체계를 구축하여 교통망 완성. 철도연계 '스마트 관광 벨트 ' 조성: KTX 정차역과 주요 관광지(금오산, 낙동강 등)를 잇는 셔틀운행 및 역세권내 비즈니스·테마숙박시설확충. 애완동물 공공병원제휴 및 바우처: 권역별 민간동물병원을 '안심 거점병원'으로 지정하고, 필수 진료비(예방접종, 중성화 등) 지원을 위한 전용 바우처 도입. □ 이행기간 1단계 (2026년): KTX 역사 주변 개발 기본계획 수립 및 부지 확보, 반려동물 지원조례 제정 및 거점병원 시범선정. 2단계(2027~2029년): 공공 제휴 병원 시스템전역 확대, 복합환승센터 및 연계도로망 착공, 체류형 관광 콘텐츠(패키지상품 등) 개발. 3단계 (2032년): KTX-이음개통에 맞춰 복합환승센터 및 관광 인프라 전면 가동, '철도-복지-관광'이 결합된 통합플랫폼 완성. □ 재원조달방안 국비: 국토교통부 '광역교통망 연계' 및 농림부 '반려동물 서비스 산업'공모 선정. ·지방비(시·도비): 구미시 관광진흥기금, 복지 특별회계 및 도시계획 특별예산 활용. ·민간자본: 대형건설사/호텔체인민간투자(PPP) 및 모빌리티기업협력. 자체예산: 고향사랑기부금(동물복지전용) 및 관광시설입장료/수익 환원.

  3. [환경] 친환경 모빌리티 및 탄소중립 수변 공간 조성

    □ 목 표 탄소중립 도시 실현: 자동차 중심에서 자전거 및 보행중심으로 도심교통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탄소 배출 저감. 도시 경쟁력 강화: 방치된 하천과 수변을 시민 휴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워터로드'로 개조하여 삶의질 향상. 생태 복원을 통한 힐링 공간 제공: 오염된 원평하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여 도심 내 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시민 힐링공간 확보. □ 이행방법 자전거 도로 '전면 재설계': 기존의 단절된 자전거 도로를 연결하고, 차로를 조정하여 보행자와 분리된 '자전거고속도로' 및 스마트거치대등 인프라 확충. 워터로드 수변도시 조성: 낙동강과 도심 하천을 잇는 수변산책로, 카페거리,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하여 문화와 경제가 흐르는 '수변 경제권' 구축. 원평하천 복원 및 생태화: 복개 구간 철거 및 수질개선을 통해 자연형 호안을 조성하고, 하천변을 따라 습지 공원 및 생태학습장 조성. □ 이행기간 1단계 (2026년): 자전거 도로 전수 조사 및 설계착수, 원평하천 복원 기본계획 수립 및 환경영향평가 실시. 2단계 (2027년): 자전거 도로 주요 간선망 준공, 원평하천 생태 복원 공사착공 및 워터로드주요 거점(광장 등) 조성. 3단계(2028년): 전 구간 연결 및 스마트 모빌리티 시스템도입, 원평하천 생태화 완료 및 수변도시 브랜드 런칭. □ 재원조달방안 ·국비: 환경부 '생태하천 복원사업' 및 국토교통부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 공모하천 복원 공사비 및 자전거전용 도로 구축비. ·지방비: 경상북도 탄소중립 실천 예산 및 구미시 도시재생특별회계 활용 설계비, 용지 보상비 및 수변 산책로 유지보수. ·민간 자본: 민간 모빌리티 기업(공유 자전거 등) 협력 및 수변 상업 시설 민자유치 스마트 거치대 설치 및 워터로드 상업시설 조성. ·기금 및 기타: 기후위기대응기금 및 수계관리기금 활용수질개선 시설운영 및 생태 프로그램 운영비

  4. [거버넌스] 권위주의를 탈피한 ‘시민 중심’ 열린 행정

    □ 목 표 공간의 민주화: 권위의 상징이었던 시청 광장을 시민 중심의 '도심 속 휴식처'로 개방하여 소통하는 행정문화 정착. 행정 신뢰도 제고: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투명한 행정시스템을 도입하여 시정운영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 자원활용 극대화: 비어있는 공공시설을 시민의 문화·활동공간으로 전환하여 공공자산의 실질적 가치 증대. □ 이행방법 시청 광장의 '시민 공원' 개방: 시청 앞 담장을 허물고 주차장을 지하화(또는 재배치)하여 잔디 광장, 분수대, 숲 산책로 등 시민 친화적 공원조성. 블록체인기반 '투명 행정 시스템': 시정 주요 결정에 대한 실시간투표 플랫폼 구축 및 예산집행과정을 실시간 공개하는 디지털예산지도 운영. 공공시설 '시민 공유제' 확대: 업무 시간 이후의 시청사, 읍면동 복지센터 회의실 및 강당을 스마트폰앱으로 간편예약하여 동아리방 및 강연장으로 개방. □ 이행기간 1단계 (2026년): 광장 공원화 설계 착수, 통합 공유 플랫폼 시스템 구축, 공공시설 개방 관련 조례 정비. 2단계 (2027년): 시청 광장 공사 준공 및 개방, 투명 행정 시스템(예산 공개 등) 시범 운영 및 시민 감사관제 확대. 3단계 (2028년): 전 공공시설 공유 시스템 전면 시행, 디지털 민주주의 플랫폼 안착 및 시민 만족도 피드백을 통한 고도화. □ 재원조달방안 ·국비: 행정안전부 '디지털 정부 혁신' 및 '공공자원 개방공유' 공모 사업 선정·지방비: 구미시 도시 재생 및 녹지 조성예산, 공유 경제 활성화 기금 활용 ·민간 자본: IT 전문 기업과의 기술협력(MOU) 및 시민 펀딩 기반의 상징물 조성 ·자체예산: 기존 시설유지비 재편성 및 유휴 공간 대관료 수익의 재투자.

  5. [지속가능 문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K-레트로’ 경제

    □ 목 표 연간 유지비만 소요되는 전시관을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수익형 모델로 전환. 7080 세대에게는 향수를, MZ 세대에게는 이색적인 '레트로 감성'을 제공하는 체류형 관광지 조성. 청년 창업가와 시니어 전문가가 협력하는 세대 통합형 운영 모델정착. □ 이행방법 ① 전시시설의 수익형 상업공간전환 레트로스튜디오: 전시용 미용실, 사진관을 실제 80년대 의상 대여 및 복고풍 사진촬영이 가능한 영업장으로 개조. 라이브 LP 카페: 박제된 음악감상실 모형을 실제 LP 청취와공연이 가능한 카페로 전환하여 야간 문화 명소화. ② 'K-레트로' 테마숙박(스테이) 도입체험형 숙소: 공원 내 조성된 과거 주택 모형(초가집,슬레이트집 등)의 내부를 현대적 편의시설과 결합한 숙박시설로 리모델링. 스토리텔링 숙박: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라, 당시의 생활상을 체험하고 새마을 도시락 등 특화먹거리를 제공하는 패키지운영. ③시민·청년 주도의 운영 주체 선정공유 경제모델: 공간 기획과 마케팅은 청년 창업팀에 맡겨 트렌디한 콘텐츠 개발. 시니어 도슨트: 해당 시대를 실제 경험한 어르신들을 숙박 관리인 및 스토리텔러로 채용하여 전문성 강화 및 노인 일자리해결. □ 이행기간 1단계 (2026년): 시설 리모델링 설계 및 관련 조례 개정, 운영 주체(청년/시니어) 공모 및 선발. 2단계 (2027년): 숙박 시설 및 상업 공간 시범운영, 국내외 홍보 마케팅(K-레트로 브랜드화). 3단계 (2028년): 전면 개장 및 수익모델 안정화, 지역축제와 연계한 대규모 체류형 상품정착. □ 재원조달방안 국비: 문화체육관광부‘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및 행정안전부‘지역 일자리사업’ 공모. ·지방비: 경상북도 ‘이색 숙박시설 조성 사업’ 매칭 및 구미시도시재생 특별회계 활용. ·민간자본: 사회적 기업, 지역 대학 창업팀, 공공-민간 호텔체인 파트너십 (PPP). ·자체 수익 숙박료, 스튜디오 임대료, 특화 먹거리(새마을도시락 등) 판매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