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CANDIDATE · 구·시·군의 장

김보경

金補京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구·시·군의 장 등록 분기 A

PROFILE

선거구
대구광역시 · 달성군 · 달성군
성별
연령
59세
생년월일
19670323
학력
영남대학교행정대학원사회복지학과졸업
직업
정당인
주소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달구벌대로
경력
(현) 달성군의회 부의장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제목을 누르면 세부 내용이 펼쳐집니다

  1. [산업 대전환] 3조 3천억 원 규모 '첨단 경제 융합 특구' 조성

    □ 목 표 ○ 본 공약의 핵심은 단순한 산업단지 조성을 넘어, AI, 로봇, 에너지, 유통이 결합된 '첨단 경제 융합 특구'를 구축하여 달성군을 미래 산업의 메카로 만드는 데 있습니다. 미래 산업 거점 확보: AI 기반의 모빌리티 및 로봇 산업 생태계 조성. 에너지 자립 및 효율화: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통한 데이터센터 유치 및 에너지 선순환 모델 구축. □ 이행방법 ① AI·전력 융합 거점 조성 (분산에너지 특구) 특구 지정 추진: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을 활용하여 특구 지정을 신청 데이터센터 유치: 직접 구매 계약(PPA)을 통해 저렴한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글로벌 민간 데이터센터를 유치 에너지 재활용: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인근 스마트팜에 무상 공급하는 에너지 상생 모델을 도입 ②제2국가산단 신속 착공 인프라 구축: 예타 통과가 완료된 만큼,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여 조기 착공을 추진 특화 산업 육성: AI를 접목한 미래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을 집중적으로 배치하여 클러스터를 형성 ③ 첨단 유통 허브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시설 이전: 하빈면 일대로 도매시장을 적기에 이전(약 4,460억 원 투입) 스마트 물류: 단순 이전을 넘어 AI 기반의 수급 관리 및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확충 □ 이행기간 착수기 (현재 ~ 2025년): 제2국가산단 보상 및 실시설계,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신청, 도매시장 이전 기본계획 확정. 집중 추진기 (2026년 ~ 2028년): 제2국가산단 착공, 도매시장 이전지 토목 공사 진행, 데이터센터 부지 분양 및 유치. 완성기 (2029년 ~ 2030년 이후): 도매시장 준공 및 개장, 제2국가산단 기업 입주 완료, 첨단 경제 융합 특구 본격 가동. □ 재원조달방안 등 국비·대구시비 등 공공재원을 최대 확보하고, 데이터센터·물류·스마트팜 분야에는 민간 투자와 정책금융 을 결합해 군 재정부담은 최소화

  2. [교통·생태 혁명] 1조 5천억 원 광역교통망 및 '국가정원' 추진

    □ 목 표 1조 5천억 원대 광역 철도망과 수천억 규모의 달성습지·화원유원지·대명유수지 통합 ‘국가정원’을 중심으로, 달성을 광역교통·생태관광 거점으로 추진 □ 이행방법 ·광역 철도망 · 대구산업선(총사업비 약 1조 5,5백억 원, 2030년 개통 목표)을 국토부·국가철도공단과 협력해 차질 없이 공정 관리하고, 달성군 내 역사 설치와 연계 교통망을 강화합니다. · 도시철도 1호선 구지 연장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도록 대구시·정부와 공동 대응하고, 지상철 방식 등 경제적 대안을 통해 사업 타당성을 확보합니다. ·통합 국가정원 · 달성습지-화원유원지-대명유수지 약 248만㎡ 일대를 생태·문화·수변축으로 통합한 ‘대구 서부권 국가정원’ 기본구상을 수립하고, 지방정원 등록 및 국가정원 지정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 · 에코전망대·보행교 등 친환경 관광 인프라를 조성해 기후위기 대응형 생태·관광 랜드마크로 육성. □ 이행기간 ·1~2년차: 대구산업선 공정 점검·달성권 역사·연계교통 계획 확정, 1호선 구지 연장 국가계획반영 관철 활동, 통합 국가정원 기본구상·지방정원 등록 추진. ·3~4년차: 대구산업선 공사 진행 상황에 맞춘 주변 교통·개발계획 실행, 1호선 구지 연장 사전타당성·예비타당성 지원,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단계별 조성사업(에코전망대·보행교 등) 착수. □ 재원조달방안 등 · 광역 철도망은 국가철도망 사업(국비)과 대구시 분담 재원을 최대 활용하고, 군은 역사 주변 도로·환승시설 등 최소한의 연계 인프라에 한정해 투자해 재정부담을 완화. · 통합 국가정원은 산림청·환경부·문화체육관광부 등 공모사업과 대구시비를 우선 활용하고, 에코전망대·관광 편의시설에는 민자·정책금융을 병행해 단계적으로 조성

  3. [청년·공간 혁신] 청년이 모이는 '지·산·학 및 공간 개발' 패키지

    □ 목 표 RISE, 화원 교도소 후적지 개발, 청년 펀드를 묶어 달성형 청년 정착 패키지를 구축하고, 청년 일자리·주거·창업·문화가 한 번에 해결되는 청년친화도시 달성을 만들겠습니다 □ 이행방법 대구형 지·산·학 플랫폼(RISE) · 대구시 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 5년간 약 6천억·연 1,200억 규모)를 활용해, 지역 대학-국가산단·제2국가산단 간 현장실습·인턴·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달성 맞춤형 인재양성 트랙을 운영. 화원 교도소 후적지 개발(국유지 위탁·복합개발) · 기재부·LH·대구시·달성군이 합의한 후적지 개발방향을 토대로, 국유지 위탁·복합개발 방식(총 4,700억 원 내외)으로 ‘달성 아레나’와 청년 주거·창업·문화공간이 결합된 전국급 복합 랜드마크를 단계적으로 조성. 달성 청년 기회 펀드·달성 하우징 · 100억 원 규모 ‘달성 청년 기회 펀드’를 군·대구시·정책금융·민간이 함께 조성해 청년창업·지·산·학 연계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대구시 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사업과 연계한 ‘달성 하우징’으로 주거비 부담을 완화. □ 이행기간 ·1~2년차 · RISE 기본계획과 연계한 ‘달성형 지·산·학 프로젝트’ 기획·시범 운영, 국가산단·제2국가산단 참여 기업(인턴·채용 협력사) 선정. · 화원 교도소 후적지 개발계획·실시설계·사업승인 절차 지원, 달성 아레나·청년공간 기능 배치 확정. · 달성 청년 기회 펀드 설계·재원 매칭 및 1차 조성, 달성 하우징(전·월세 이자 지원) 군 단위 연계체계 구축. ·3~4년차 · 지·산·학 인턴·채용 프로그램 정례화, 졸업-취업-정착까지 이어지는 청년 인재 선순환 모델 가동. · 화원 교도소 후적지 기반공사·달성 아레나 및 청년·문화 공간 착공, 일부 구역 단계적 개방 준비. · 청년 기회 펀드 투자 본격 집행과 달성 하우징 지원 확대, 청년 대상 창업·정착 패키지 프로그램 운영. □ 재원조달방안 등 지·산·학(RISE) · 교육부·대구시가 재원을 부담하는 RISE 예산(연 1,200억 규모)과 기존 청년·일자리 국비·시비 사업을 최대한 활용해, 군 재정은 연계 프로그램 운영비·기업 인센티브에 한정 화원 교도소 후적지 개발 · 국유지 위탁·복합개발 구조에 따라 LH가 주택·상업·일부 공공시설 개발비를 부담하고, 군은 달성 아레나·공원·생활 SOC 등 핵심 공공시설과 기반시설에 선택·집중 투자 달성 청년 기회 펀드·달성 하우징 · 군 예산, 대구시·정책금융기관(정책펀드·보증기구)·민간 자금을 매칭해 100억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청년 전·월세 이자 지원은 대구시 사업(청년 전·월세 이자 지원)과 연계해 군 재정부담을 분산.

  4. [민생·복지 실현] 내 삶을 지키는 '3대 체감형 생활 밀착 복지'

    □ 목 표 연간 1조 원 수준의 군 재정을 “교통-안전보험-민생지원” 3대 체감형 복지에 집중해, 이동·위험·생활비 부담을 눈에 보이게 줄이겠습니다 □ 이행방법 달성형 무상교통 · 현재 추진 중인 지역 맞춤형 교통혁신·수요응답형 교통(DRT)·공공셔틀 도입 타당성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시내·마을버스를 단계적으로 무료 또는 0원 환승에 가깝게 전환해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합니다. 전 군민 안심보험 자동 가입 · 대구시 시민안전보험, 달성군 군복무 상해보험, 자전거 보험 등 기존 무료보험을 통합·확대해, 재난·사고·범죄 피해 시 최대 2,000만 원 수준까지 보장하는 ‘달성형 통합 안심보험’을 전 군민 자동 가입으로 운영합니다. 전 군민 민생지원금(지역화폐) · 이미 시행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상황에 맞춰 전 군민에게 달성사랑상품권(또는 대구사랑상품권) 형태의 민생지원금을 지급해 골목상권 소비를 집중 유도합니다. □ 이행기간 1~2년차 · 지역 맞춤형 교통 타당성 용역 완료 후, 노선·대상·연령을 단계적으로 넓히는 ‘달성형 무상교통 로드맵’ 수립 및 시범 시행. · 기존 시민안전보험·군복무 상해보험·자전거 보험 분석 후, 보장 한도·대상·담보를 확대한 ‘통합 안심보험’ 설계 및 재계약. · 정부·대구시와 연계한 민생회복 지원금,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을 지역화폐로 반복 시행해 제도·시스템을 안정화. 3~4년차 · 무상교통 대상 노선·시간대·연령층을 확대해 사실상 “달성 전역 생활권 무상교통” 수준으로 단계적 구현. · 통합 안심보험 보장 범위·한도를 상향 조정하고, 대형 재난·범죄 피해까지 실질 보장이 가능한 구조로 업그레이드. · 지역경제 상황에 따라 연 1회 이상 민생지원금(지역화폐)을 탄력 지급해 소상공인 매출 회복과 소비 촉진을 지속 지원. □ 재원조달방안 등 달성형 무상교통 · 수요응답형 교통·공공셔틀 등 국비·시비 지원 사업을 최대 활용하고, 중복·비효율 예산 조정을 통해 연차별로 군비 부담을 흡수하면서 단계적으로 무상교통 비중을 확대합니다. 전 군민 안심보험 · 대구시 시민안전보험과 연계 계약을 통해 단가를 낮추고, 군 예산으로 추가 담보·한도(재난·범죄 피해 등)를 보강해도 1인당 소액 예산으로 전 군민 보장이 가능하도록 설계합니다. 전 군민 민생지원금 · 중앙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국비 프로그램을 적극 유치하고, 경기 침체 시에는 군 예산 일부와 대구시 협력 재원을 더해 달성사랑상품권·대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

  5. [거버넌스·행정] '상생 거버넌스' 구축 및 일하는 책임 행정

    □ 목 표 가창권역·국책사업·예산 분야에 상설 상생 거버넌스와 패스트트랙 행정 시스템을 구축해, 군 단독 행정으로 풀지 못하던 묵은 현안을 “협의-조정-속도”로 해결하겠습니다. □ 이행방법 가창권역 특화 상생 거버넌스 · 대구시-달성군-수성구가 참여하는 가창권역 공식 협의체를 조례 또는 협약 형태로 상설화하고, 상수원·환경규제·교통·관광을 통합 논의하는 ‘가창권역 상생 거버넌스’를 운영 · 협의체를 기반으로 행안부·대구시와 협의해 ‘(가칭) 가창 특별행정협력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양 구·군 주민이 함께 쓰는 생활·관광 시설에 대해 ‘가창-수성 원패스’(요금·이용 편익 통합) 도입을 협의. 가창 그린-스마트 특구 · 중기부의 규제자유특구·환경부 그린·스마트 정책을 참고해, 환경부-대구시-달성군 3자 협의체를 구성하고 친환경 에코 투어·스마트 생태 모니터링 등의 규제 완화·실증이 가능한 ‘가창 그린-스마트 특구’ 지정을 추진. · 상수원 보호와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는 에코 테마 관광벨트(친환경 숙박·산책로·생태교육·로컬푸드 등) 시범 사업을 단계적으로 도입. 패스트트랙 전담 TF & 예산 혁신 · 국책·광역 현안(국가산단, 산업선, 국가정원, 특구 등)을 전담할 ‘국책사업·규제혁신 TF’를 군수 직속으로 설치해, 인허가·협의 기간을 줄이고 중앙·대구시와 1:1 창구를 일원화 · 매년 발생하는 순세계잉여금(불용액·이월금 포함)을 점검해, 불요불급 사업을 줄이고 남는 재원은 우선적으로 민생·청년·교통·복지 예산에 반영하는 ‘예산 혁신 원칙’을 제도화 □ 이행기간 1~2년차 · 가창권역 3자(대구시-달성군-수성구) 협의체 구성 및 운영규약 제정, 특별행정협력지구 지정·원패스 도입에 대한 기본협약 추진. · 환경부-대구시-달성군 3자 협의체를 통해 가창 그린-스마트 특구 기본구상·후보사업(에코관광·스마트 환경관리 등) 발굴. · 군수 직속 국책사업·규제혁신 TF 신설, 순세계잉여금 사용 원칙(민생·청년 우선) 수립 및 관련 규정·지침 정비. 3~4년차 · 가창 상생 거버넌스 정례화, 공동 숙원사업(도로·관광·환경시설 등) 패키지 합의 및 일부 사업 착수, 가창-수성 원패스 시범 운영. · 가창 그린-스마트 특구 지정 신청 및 1단계 에코 테마 관광벨트·스마트 규제완화 시범 사업 시행. · 패스트트랙 TF를 통한 주요 인허가 기간 단축 성과 창출, 순세계잉여금을 활용한 민생·청년·교통·복지 사업 연차 확대. □ 재원조달방안 등 상생 거버넌스·특별행정협력지구 · 협의체 운영비·연구용역비는 대구시·달성군·수성구 공동 분담으로 최소한으로 편성하고, 실제 사업비는 대구시 광역예산·국비 공모사업(교통·환경·관광 등)을 최대 활용 가창 그린-스마트 특구 · 규제자유특구·그린뉴딜·에코관광 등 중앙정부 공모사업(국비)과 대구시비를 우선 활용하고, 민간 관광·숙박·체험시설에는 민간 투자·정책금융(관광·녹색금융)을 연계. 패스트트랙 TF & 예산 혁신 · TF 운영은 조직·인력 재배치로 인건비 추가 없이 추진하고, 타당성 낮은 사업 조정·순세계 잉여금 재배분을 통해 민생·청년 예산 재원을 내부적으로 우선 확보. · 필요 시 대구시와 연계한 특별교부세·특별조정교부금, 국비 공모사업을 추가로 확보해 군 재정 부담을 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