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IDATE · 구·시·군의 장
고봉기
高奉杞PROFILE
- 선거구
- 전라남도 · 신안군 · 신안군
- 성별
- 남
- 연령
- 58세
- 생년월일
- 19680101
- 학력
- 동국대학교 대학원 경찰행정학과 졸업(범죄학 석사)
- 직업
- (주)한국해양항만 대표
- 주소
-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용강길
- 경력
- (전)경찰청 중앙경찰학교 외래교수
(현)기술행정사무소 대표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제목을 누르면 세부 내용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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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관광사업을 통한 신안군의 경제주권 회복 방안
□ 목 표 세계적 수준의 조선능력을 가진 국내의 조선사들과의 연계를 통한 경제성 있는 크루즈선 사업은 고용의 증대와 낙후된 해양지역 발전과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한다는 긍정적인 요소와 더불어 크루즈를 이용한 기획관광상품의 개발로 관광시장 점유율을 한층 제고시킬 수 있다. □ 이행방법 “섬 관광경제권”으로 “목포~압해~자은~암태~비금~흑산~홍도”를 연결하는 대한민국 대표 섬 신안 크루즈 벨트를 구축한다. □ 이행기간 ① 1단계 : 기반조성기 (1~2년) → 소형 크루즈·요트 관광 우선 유치, 시범 관광상품 운영 ② 2단계 : 성장기 (3~5년) → 연간 관광객 대폭 증가, 지역상권 매출 증대, 청년 관광일자리 창출 ③ 3단계 : 완성기 (5~10년) → “관광수익이 지역에 남는 경제구조” 구축, 신안형 해양관광 경제권 완성 □ 재원조달방법 등 ① 국비확보 → 국비 중심으로 초기 재정부담 최소화 ② 민간투자 유치 → 행정이 길을 만들고 민간이 투자하는 구조 ③ 지방비 단계적 투자 → 연차별 투자, 우선순위 사업 집중 ④ 해상풍력 연계 개발이익 활용 → 풍력을 통한 관광기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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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인구고령화·인구감소 대응 공약
□ 목 표 신안군은 전국에서도 고령화와 인구감소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으로 단순 복지정책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사람이 떠나는 섬이 아니라, 사람이 돌아오는 섬”으로 (1) 청년 유입 (2) 고령친화 정주환경 구축 (3) 지속가능한 지역일자리 창출 등 3대 전략이 필요하다. □ 이행방법 ① 청년·신혼부부 정착 프로젝트 → “집이 있어야 사람이 들어온다.” ② 고령친화 의료·복지 강화 → “어르신이 살기 편해야 지역이 유지된다.” ③ 해양관광·먹거리 산업 육성 → 관광객 증가 → 소비 증가 → 지역경제 활성화 → 인구 유입으로 연결 ④ 교육·교통 개선 → “아이 키우기 어려우면 젊은 세대는 떠난다.” ⑤ 귀촌·은퇴자 유치 정책 → “은퇴 이후 살고 싶은 섬”으로 전환 □ 이행기간 ① 단기(1~2년) → 인구감소 속도 둔화 ② 중기(3~5년) → 청년 및 가족단위 인구 증가 ③ 장기(5~10년) → “정주인구 + 생활인구” 동시 증가 구조 완성 □ 재원조달 방법 ① 지방소멸 대응기금 확보 ② 국비 공모사업 적극 유치 ③ 민간투자 유치 → 민간자본과 지역경제 연계 ④ 기존 예산 구조조정 ⑤ 해상풍력 연계 지역상생기금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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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 최저가 보상제 시행방안
□ 목 표 농수산물의 적정가격이 보장되지 않아 생산자인 농어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농민들의 농수산물의 유통을 원활하게 하고 적정한 가격 유지가 필요하다. 최저가 보상제는 단순 지원이 아니라, 신안 농어민의 생존권과 지역경제를 지키는 최소한의 안전망이다. □ 이행방법 ① 품목별 기준가격 설정 → 최근 3~5년 평균가격 ② 가격폭락 시 차액보전 → 차액 일부(예: 50~80%)를 군이 지원 ③ 농수산물 통합수급관리센터 구축 → 가격 폭락 사전예방 시스템 구축 ④ 공공급식·군납 연계 확대 → 안정적 판로 확보 ⑤ 가공·브랜드 산업 확대 → “원물 판매 중심 구조” 탈피 □ 이행기간 ① 단기(1년 이내) → 제도 기반 구축 ② 중기(2~3년) → 가격 안정 체계 정착 ③ 장기(4~5년) → “신안형 농어민 소득안정 시스템” 구축 □ 재원조달 방안 ① 농어업 재난·가격안정 기금 조성 → 별도 안정기금 운영 ② 국비·도비 공모사업 확보 ③ 해상풍력 상생기금 활용 ④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재원 절감 → 농어민 실질소득 증가 효과 ⑤ 기존 행사성 예산 구조조정 → 생산자 보호 우선 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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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응급·의료 교통체계 공약
□ 목 표 응급의료는 복지가 아니라 생명권으로 신안군 어디에서 사고가 나더라도 군민의 생명을 끝까지 책임지는 응급·의료 교통체계를 구축하여야 한다. 예컨대, 골든타임 확보, 24시간 응급이송체계 구축, 섬 공공의료 강화, 해상·육상·항공 연계 시스템 구축 등이 시급하다. □ 이행방법 ① 24시간 응급 해상교통체계 구축 → “배를 기다리다가 생명을 잃는 일이 없어야 한다.” ② 응급헬기·항공의료 연계 강화 → 중증환자는 “1시간 이내 대형병원 이송체계”를 목표로 한다. ③ 섬 공공의료 강화 ④ 응급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 “섬 응급통합 컨트롤타워” 구축 ⑤ 의료교통 복지 확대 → 의료 접근성 격차 해소 □ 이행기간 ① 단기(1~2년) → 응급 골든타임 단축 시작 ② 중기(3~5년) → 24시간 응급대응 체계 완성 ③ 장기(5~10년) → “섬 의료격차 최소화” □ 재원조달 방안 ① 국비 확보(핵심) ②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 인구감소 대응사업과 연계 ③ 전라남도 협력사업 추진 ④ 민간병원·대학병원 협약 → 의료인력·시스템 공동활용 ⑤ 기존 SOC 예산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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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교통 불편·해상교통 혁신 공약
□ 목 표 섬 주민에게 교통은 단순 이동수단이 아니라 삶의 권리이다. 섬에 살아도 이동 때문에 차별받지 않는 신안을 만들려면 24시간 해상교통 강화, 주민 이동권 보장, 관광·물류 연계 교통혁신, 공공교통 확대 등이 필요하다. □ 이행방법 ① 여객선 공영제 단계적 확대→ “교통은 수익이 아니라 공공서비스” ② 24시간 응급·생활 해상교통 구축 → 의료·생명안전과 직접 연결 ③ 도서 간 순환 해상교통망 구축 ④ 스마트 해상교통 시스템 구축 → 디지털 기반 교통행정 전환 ⑤ 육상교통 연계 강화 → “배만 타고 끝나는 교통” 개선 ⑥ 물류·택배 지원체계 개선 → “물류비 절감이 곧 군민 생활비 절감” ⑦ 관광형 해상교통 육성 → 교통을 관광산업으로 전환 □ 이행기간 ① 단기(1~2년) → 주민 불편 긴급 완화 ② 중기(3~5년) → “생활형 교통복지” 정착 ③ 장기(5~10년) → “교통 때문에 떠나는 섬” 해소 □ 재원조달 방안 ① 국비 확보(핵심) ②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 인구감소 대응사업과 연계 ③ 전라남도 협력사업 확대 ④ 민간투자 유치 → 관광산업과 연계한 수익구조 창출 ⑤ 기존 예산 구조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