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IDATE · 구·시·군의 장
김상훈
金相勳PROFILE
- 선거구
- 경상북도 · 영양군 · 영양군
- 성별
- 남
- 연령
- 58세
- 생년월일
- 19680205
- 학력
-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제적(1993.3.~1994.6.)
- 직업
- 정당인
- 주소
- 경상북도 영양군 석보면 원요로
- 경력
- (현)(사)기본사회 경북본부 공동대표
(현)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사회적경제위원장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제목을 누르면 세부 내용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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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기본사회의 수도
영양은 이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농어촌 기본소득을 안정적으로 확대해 군민 모두가 매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받는 토대를 더 단단히 만들겠습니다. 기본소득과 함께 기본교통, 기본돌봄을 결합해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마을 단위 통합돌봄이 촘촘히 돌아가는 “기본사회 영양 모델”을 완성하겠습니다. □ 목 표 ○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와 기본교통·기본돌봄 강화를 통해 군민 생활안정 및 지역공동체 회복 실현 - □ 이행방법 ○ 지급 대상과 지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경상북도·중앙정부와 협력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 추진 - □ 이행기간 ○ 2026년 ~ 2030년(임기 내 단계적 추진) - □ 재원조달방안 등 ○ 지역자원시설세와 지역소멸대응 기금 및 국·도비 공모사업 및 농어촌 기본소득 관련 시범·확대 사업 적극 유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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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연금·바람연금 지급
공공의 자원은 공공의 이익으로”라는 대원칙 아래 영양군이 주도하고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협동조합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는 더이상 일부 기업과 소수가 이익을 독점해서는 안 됩니다. 마을마다 햇빛발전과 풍력발전에서 나오는 수익이 군민의 연금이 되고 지역 에너지 자립을 이루는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영양”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 목 표 ○ 재생에너지 수익의 군민 공유를 통한 에너지 자립 및 군민소득 확대 - □ 이행방법 ○ 군민·마을기업·영양군이 함께 참여하는 재생에너지 협동조합 설립 및 주민 참여형 발전사업 확대 - □ 이행기간 ○ 2026년 ~ 2030년(임기 내 단계적 추진) - □ 재원조달방안 등 ○ 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 등 국비 재생에너지 지원사업 및 경상북도 공모사업 적극 유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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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9축 고속도로의 공사 시작을 영양에서
영양은 ‘육지 위의 섬’이라는 오랜 고립의 역사를 끝내고, 개방과 연결의 시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저는 남북9축 고속도로를 영양에서 경북 영천으로, 영양에서 강원 양구로 연결하는 첫 삽을 이곳 영양에서 뜨겠습니다. 고속도로는 단순한 길이 아닙니다. 사람이 오고, 일자리가 생기고, 응급의료 접근성과 생활권이 바뀌는 생명선이자 미래선입니다. 영양의 인구를 늘리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가장 강력한 기반 역시 바로 ‘연결’입니다. □ 목 표 ○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을 통한 교통혁신과 지역균형발전 실현 - □ 이행방법 ○ 남북9축 고속도로의 국가계획 반영 및 조기 착공을 위해 중앙정부·국회·경상북도와 공동 대응체계 구축 - □ 이행기간 ○ 2026년 ~ 2030년(임기 내 단계적 추진) - □ 재원조달방안 등 ○ 국토교통부 국가도로망 구축계획 및 고속도로 건설사업 국비 예산 적극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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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의료원 유치
사람이 살아야 영양이 삽니다. 지금 영양은 전국 최악의 의료서비스 사각지대로 응급 상황이 생기면 한 시간 넘게 병원을 찾아 나가야 하는 현실입니다. 저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소한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영양 의료원 유치를 핵심 추진과제로 삼아 이 문제만큼은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응급실과 필수 진료과를 갖춘 공공의료원을 유치해 “아플 때 바로 갈 수 있는 영양,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영양”을 만들겠습니다. □ 목 표 ○ 영양 의료원 유치를 통한 공공의료 강화 및 의료격차 해소 - □ 이행방법 ○ 보건복지부·경상북도와 협력해 공공의료 확충사업 및 지방의료원 정책 반영 추진 - □ 이행기간 ○ 2026년 ~ 2030년(임기 내 단계적 추진) - □ 재원조달방안 등 ○ 보건복지부 공공의료 확충사업 및 지방의료원 지원사업 국비 적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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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착금 지급, 청년 주거 300호 공급, 청년 일자리 300개 창출
청년 없이 영양의 미래도 없습니다. 영양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돌아오고 싶은 청년, 떠나지 않아도 되는 청년이 많아져야 합니다. 저는 이를 위해 ‘청년 정착·귀향 지원금’을 신설하고, 영양에 돌아와 농업·창업·돌봄·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주거·생활·창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종합정착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군수 직속 청년정책위원회를 설치해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평가하는 체계를 만들겠습니다. 더 나아가 청년예산제를 도입하고 예산 편성과 정책 결정 과정에 청년이 직접 참여하도록 해 청년을 ‘미래세력’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영양군 정책을 함께 만드는 현재세력으로 키우겠습니다. □ 목 표 ○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르는 영양형 청년정책 구축 - □ 이행방법 ○ 청년 정착·귀향 지원금’ 신설을 통해 귀향·정착 청년의 초기 생활 안정 지원 - □ 이행기간 ○ 2026년 ~ 2030년(임기 내 단계적 추진) -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무조정실·고용노동부·농림축산식품부 등 청년지원 국비사업 및 지방소멸 대응사업 적극 유치,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청년정책 관련 특별교부세 확보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