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IDATE · 시·도지사
정원오
鄭愿伍PROFILE
- 선거구
- 서울특별시 · 서울특별시
- 성별
- 남
- 연령
- 57세
- 생년월일
- 19680812
- 학력
-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도시개발경영전공 박사 수료
- 직업
- 정당인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 경력
- (전)민선 6,7,8기 성동구청장
(전)한양대학교 경영대학 특임교수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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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통근도시 실현으로 '시민에게 쉼표를'
□ 목 표 ○ '30분 통근도시 실현'을 위한 10분 역세권 및 5분 정류소를 달성하고, 기존 철도망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대중교통 간 네트워크 효율성을 확대하며 시민들에게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함 □ 이행방법 ○ 10분 역세권 달성) '격자형 철도망' 구축으로 멈춰 선 철도사업을 정상화 - 동부권의 '(가칭)동부선' 을 신설하여 교통소외지역의 이동권을 개선 - 서부선은 공사비 현실화, 강북횡단선은 지역균형발전을 반영하여 재추진 - 서부선과 동부선을 남북축으로, 강북횡단선 연결해 격자형 철도망을 추진 ○ 5분 정류소 달성) 버스노선 전면 개편 및 버스의존지역의 서비스 개선 - 중복노선 개편, 지하철-시내버스-마을버스와 유기적 연결망 확보 - 고지대·산악지대는 공공버스를 투입 ○ 교통비 부담 완화) 기후동행카드를 K-모두의기후동행카드로 개선 - K-모두의기후동행카드 도입으로 대중교통카드 이용권역은 전국으로 확대, 이용범위는 광역교통 (신분당선, 광역버스 등) 까지 확대 □ 이행기간 ○ ('26~'35) 철도망 계획사업은 장기사업으로 10년 이상 소요됨 ○ ('26~'30) 버스서비스 및 교통카드 개선사업은 순차적으로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철도사업은 정부지원금 확보 및 민간사업 유치 등 별도 논의 필요 ○ 버스사업은 제도 및 정비개선 사항으로 효율성을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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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간 대전환 - 5도심·6광역중심 체계로의 전환
□ 목 표 ○ 3도심 체계에서 5도심 · 6광역중심 체계로 전환, 서울 잠재력 2배 확장 ○ GTX · 광역철도 연계로 대서울권 2,600만 동반성장 도시공간구조 구축 □ 이행방법 ○ 5도심 · 6광역중심 체계 확립 및 대서울 성장축 구축 (경부선 지하화 선도) ○ 동북권 혁신도심 (4번째 도심): 성수 · 청량리 · 왕십리 · 창동 · 상계 신경제 첨단산업 중심 ○ 서북권 혁신도심 (5번째 도심): 신촌 · 홍대~상암·수색~연신내 미디어·문화 중심 ○ 강북 대학순환축: 강북횡단선 재추진, 대학 개방형 순환망 구축 ○ 착착 경제활력존 시범운영: 화이트 조닝, 인센티브 차등 등 추진 □ 이행기간 ○ ('26~'27) 전문가 그룹 중심 마스터플랜 수립·발표, 5도심·6광역중심 지정 ○ ('27~'28) 사업체 모집 등 구체적 이행 프로세스 가동, 착착 경제활력존 시범 운영 ○ ('28~'30) 경부선 지하화·강북횡단선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민간 투자 인센티브 활용으로 시 재정 부담 최소화 - 용적률 · 용도복합 인센티브 활용, 공공기여 현물 전환으로 산업·창업 공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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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실패가 경력이 되고 자산이 되는 청년창업수도 서울!
□ 목 표 ○ 도전이 경력이 되는 도시, 청년 스스로 일자리를 만드는 서울 구현 - 창업 경험을 통해 산업의 질적 전환을 도모하고 청년들의 창조적 마인드 함양 - 성공은 스케일업으로, 실패는 재도전의 경력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체계 확립 □ 이행방법 ○ '창업도전캠퍼스' 조성 및 밀착형 지원 - 신촌·관악·청량리에 창업도전캠퍼스 조성 - 학점제 AI·창업 교육과 함께 법률·세무·행정 자문 및 전담 매니저 매칭을 통한 밀착형 지원 제공 ○ '창업도전수당' 및 '첫출발지원자금' 지원 - 창업도전자 대상 준비 기간의 생계 유지를 위한 '창업도전수당 (월 100만 원, 12개월)' 및 사업화 위한 '첫출발지원자금 (평균 4,000만 원)' 지급 ○ 경험의 공공 자산화 및 '청년창업펀드'를 통한 성장 지원 - '서울창업경험은행'을 통해 창업 과정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실패 시에도 '경력보유청년 인정서'를 발급하여 취·창업 시 인센티브를 부여 □ 이행기간 ○ ('26) 관련 조례 제·개정 등 추진 근거 마련 및 권역별 인프라 확보 ○ ('27~) 공간별 순차적 개소 및 운영, 매년 선발 및 지원 □ 재원조달방안 등 ○ 연간 약 600억 원 규모의 일반회계 예산 편성 (창업수당, 사업화 자금 등) ○ (펀드 운용) 시 출자금을 마중물로 하여 민간 자금을 매칭하는 1,000억 원 규모의 전용 펀드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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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공백 없는 아이돌봄 지원체계 구축
□ 목 표 ○초등 돌봄 시설 확충 및 아이돌봄 서비스 개선을 통해 맞벌이 가구의 자녀 돌봄 공백 해소 □ 이행방법 ○ 집 가까이 초등 돌봄시설 임기 중 200개소 추가 확충 - 주거 밀집 지역 중심의 '골목형 미니 키움센터' 확충 - 돌봄·학습·체험 기능을 결합한 초등 고학년 '키움클럽' 확대 - 방학 기간 초등돌봄시설에서 맞벌이·한부모가구 초등생 점심 제공 ○ 아이돌봄 비용부담은 낮추고 대기시간은 더 짧게 - 공공 아이돌봄 기관 추가 지정 및 아이돌봄사 4천명 추가 확충 - 연령별 지원체계를 단순화하고 소득기준 완화 - 서울형 민간 아이돌봄 및 손주돌봄 바우처 지원을 초등 3학년까지 확대 ○ 야간·주말·휴일·병원동행 긴급 돌봄을 30분 이내 연결 - 광역 아이돌봄 서비스기관에서 아이돌봄사 인력풀 구축 및 수급관리 - 아동 병원동행 전담 '성동구 우리아이 안심동행센터'를 전 자치구로 확대 - 돌봄종사자 처우를 개선하고 서울형 돌봄인 수당 추진 □ 이행기간 ○ ('26) 아이돌봄서비스 개편방안 마련 ○ ('27~'30) 초등 돌봄시설 및 공공·민간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 □ 재원조달방안 등 ○ 어린이집·유치원 통합을 완료하고 보육·돌봄 재정을 효율적으로 재편 ○ 공공성과 안전성이 확보된 아이돌봄 서비스를 중심으로 단계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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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센터와 시니어라이프캠퍼스로 서울시민 활력회복!
□ 목 표 ○ 이중돌봄, 심리위기에 처한 4050세대에 대한 종합 지원체계 마련 ○ 은퇴 이후에도 배우고 일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활기찬 노년환경 조성 □ 이행방법 ○ 50플러스재단을 '4050플러스재단'으로 확대개편 - 기존 중장년층 일자리 소개 중심의 센터를 '4050플러스센터'로 확대 - 서울시 인증 교육기관 자유 선택, '징검다리 일자리'를 연계하여 매칭하는 원스톱 서비스 제공 - 센터 내 중장년 커뮤니티 조성하여 지역사회 내 봉사활동, 독거어르신 안부 확인하는 이웃연결단, 재능기부 등 사회참여 프로젝트 활성화 지원 ○ 액티브한 노년을 위한 시니어라이프캠퍼스 조성 - 폐교 등 유휴 공공시설을 활용해 평생교육·문화·복지 기능 결합 캠퍼스 조성 - 학습·일자리 선순환형 교육과정 운영: 디지털·금융·인문학 등 어르신 맞춤형 학년제 교육, 재취업·사회참여, 맞춤형 창업 프로그램 제공 - 건강·복지·여가 기능 결합 공간: 상주형 시니어 건강관리센터 및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어르신 맞춤형 운동·재활 시설, 균형 잡힌 식단 제공 □ 이행기간 ○ 4050플러스재단 확대개편: ('26)전담 정책관 지정 및 센터 기능 재편 계획 수립 → ('27~) 경제·심리·사회 처방 기능 순차 도입, 직업재설계 바우처 단계적 지급 ○ 시니어라이프캠퍼스 조성: ('26~'27)추진계획 수립 및 기본·실시설계 → ('28~) 폐교 리모델링 및 시니어 캠퍼스 단계적 조성 → ('29~'30) 단계적 운영 □ 재원조달방안 등 ○ 기존 50플러스재단 운영 예산 구조 유지 ○ 교육청과 협력하여 초·중·고 폐교 등 유휴 공공시설을 활용함으로써 부지 매입 및 건축 비용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