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IDATE · 교육감
김상동
金商東PROFILE
- 선거구
- 경상북도 · 경상북도
- 성별
- 남
- 연령
- 67세
- 생년월일
- 19590514
- 학력
-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수학 박사(1989.1.~1993.5.)
- 직업
- 교육인
- 주소
- 경상북도 상주시 외남면 흔평1길
- 경력
- (전)경북대학교 총장
(전)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대표이사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제목을 누르면 세부 내용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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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자긍심 회복 - 교권 보호 및 행정업무 제로화
□ 목 표 ○ 악성 민원·부당 행위로부터 교사를 끝까지 보호하는 「교원 안심 시스템」 구축 ○ 교무 행정업무 제로화로 교사가 수업·학생지도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경북형 연구년제 및 복지 확대로 가르치는 보람이 넘치는 경북 교단 실현 □ 이행방법 ○ 「교원 안심 보호망」 구축 - 악성 민원 발생 시 교육청 전문 인력(변호사·상담사) 및 부서가 전면 대응 - 법적 분쟁 시 변호사 수임료·소송비 전액 지원 및 1:1 전담 변호사 매칭 - 수업 방해 학생 분리 공간·전담 인력 배치로 학습권·교수권 동시 보호 ○ 교무 행정업무 제로화 추진 - 수업 외 업무 전담 인력 학교별 확충, 디지털 자동화 시스템 도입 - 보여주기식 사업·중복 보고 문화 폐지, 교육청을 관리·감독에서 지원·서비스 조직으로 전환 ○ 재충전·전문성 향상을 위한 경북형 연구년제 및 복지 확대 - 10년 이상 근속·취약지역 근무 교원 대상 연구년 기회 대폭 확대 - 경북 자연자원 활용 교사 치유 프로그램 상설 운영, 해외 우수교육 현장 탐방 지원 □ 이행기간 ○ 1단계(2026): 「교원 안심 지원부서」 설치 및 즉각 대응 체계 가동 ○ 2단계(2026~2027): 학교별 행정 전담 인력 단계적 확충 및 업무 다이어트 시행 ○ 3단계(2028~): 경북형 연구년제 확대 정착 및 교사 복지 프로그램 상설화 □ 재원조달방안 등 ○ 경상북도교육청 자체 예산 우선 편성 ○ 교육부 교권보호 강화 사업비 및 교원 연수 사업비 연계 ○ 기존 행정인력 재배치·업무 효율화로 추가 부담 최소화 ○ 경상북도청·지자체 협력을 통한 교사 복지·치유 프로그램 공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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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적 고교학점제 운영과 대입제도 개선 선도
□ 목 표 ○ 학교 규모·지역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의 실질적 과목 선택권 보장 ○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을 통한 내신 공정성 확보 및 진로·진학 지원체계 완성 ○ 고교 선택과목 이수 결과가 대입에 정당하게 반영되는 대입제도 혁신 선도 □ 이행방법 ○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및 전문 지원체계 구축 - 고교학점제 운영지원·교육과정 연구·평가 신뢰도 제고 전담 - 교과 평가·시험 출제 오류 검토 및 컨설팅으로 학교별 평가 편차 해소 ○ 「교육지원청 소속 교사제」 도입을 통한 선택권 보장 - 소인수·심화 선택과목 전문 교사 배치 및 학교 간 순회 지도 - 농산어촌·중소도시 학교의 과목 선택권 실질 보장, 협력수업 모델 개발 ○ 전공 연계 선택과목의 실질적 대입 반영 선도 - 대학과 긴밀한 협력으로 고교 선택과목이 대입 전형에 반영되도록 정책 변화 주도 - 맞춤형 생활기록부 기재 방안 개발 및 AX 기반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 □ 이행기간 ○ 1단계(2026):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추진 및 교육지원청 소속 교사제 시범 운영 ○ 2단계(2027~2028): AX 기반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 및 대학 협력 협약 확대 ○ 3단계(2029~): 경북형 고교학점제 모델 정립 및 전국 확산 □ 재원조달방안 등 ○ 경상북도교육청 자체 예산 편성을 통한 평가원 설립·운영 ○ 교육부 고교학점제 운영지원 사업비 및 공동교육과정 지원 예산 연계 ○ 지역 대학과의 협력 협약을 통한 전문인력·시설 공동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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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형 통합상담제를 활용한 인성교육
□ 목 표 ○ 유아기부터 고교 졸업까지 학생의 인성 성장을 누적 관리하는 「경북형 인성·성장기록 플랫폼」 구축 ○ 일회성·사후 처방형 인성교육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강점·성장을 추적하는 과정형 통합상담제 정착 ○ 협력·소통·책임감을 갖춘 글로벌 인성 인재 양성 □ 이행방법 ○ 「경북형 인성·성장 기록 플랫폼」 구축·운영 - 자기인식·자기조절·관계형성 역량을 지표화하여 학생이 성장을 시각적으로 확인 - 위기 징후뿐 아니라 인성적 강점·잠재력을 발굴·기록하는 성장 중심 상담문화 정착 ○ 학부모와 함께하는 쌍방향 실시간 소통 체계 구축 - 정서 변화·인성 실천 기록을 가정과 정기 공유, 공통 덕목 실천형 프로그램 운영 ○ AI 기술을 통한 교사 상담 몰입 환경 조성 - 상담 내용 자동 텍스트화로 기록 부담 경감, AI 분석으로 위기 신호 조기 포착 - 학년·학교급 전환 시 인성·상담 데이터 안전 승계로 교육 연속성 확보 □ 이행기간 ○ 1단계(2026): 플랫폼 설계 및 시범 운영 ○ 2단계(2027~2028): 초→중→고 단계적 적용 확대 ○ 3단계(2029~): 경북 전역 전면 운영 및 상담형 인성교육 모델로 고도화 □ 재원조달방안 등 ○ 교육부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비 및 인공지능 활용 교육 사업비 연계 ○ 경상북도교육청 자체 예산 편성 ○ 기존 Wee 프로젝트·학교상담 운영 예산 재배분·통합 운영으로 효율화 ○ 경상북도청·지자체 청소년 정서지원 사업과의 연계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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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교육 중심 특성화 플랫폼 구축
□ 목 표 ○ 교육청-지자체- 산업체- 마을공동체가 함께하는 상설 협력 플랫폼 구축 ○ 모든 학교를 지역의 문화·교육·복지 허브로 격상하여 지역소멸에 대응 ○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학교 현장에 즉각 매칭하는 지원체계 완성 □ 이행방법 ○ 교육청-지자체-산업체 「미래교육 상설 협력체계」구축 - 경북도청, 22개 시·군, 지역 대학·산업체가 참여하는 상시 의사결정 기구 운영 - 교육지원청 단위 전담조직 구성 및 「경북형 교육자원 공유시스템」 가동 ○ 학교의 지역 문화·교육·복지 플랫폼화 - 학교 공간을 주민 문화활동·평생교육·복지 거점으로 개방 - 소규모 학교에 지역 특산물·역사·생태·문화 연계 특성화 교육과정 도입 ○ 지역 자원을 활용한 경북형 특성화 프로그램 확대 - 1교-1기업 결연, 마을 어르신·문화예술인 참여형 「경북형 마을학교」 확산 - 도심 학교는 반도체·이차전지·AI 등 첨단분야 실습·멘토링 일상화 □ 이행기간 ○ 1단계(2026): 협력 거버넌스 구축 및 자원 공유시스템 가동 ○ 2단계(2027~2028): 22개 시·군별 특성화 모델 정립 및 학교 플랫폼화 본격 추진 ○ 3단계(2029~): 경북형 협력교육 플랫폼 안착 및 전국 확산 모델화 □ 재원조달방안 등 ○ 경상북도교육청·경상북도청·22개 시·군 매칭펀드 조성 ○ 지역 산업체·대학과의 산학협력 협약 체결을 통한 인력·예산 분담 ○ 교육부 돌봄·방과후 지원 예산 및 농산어촌 교육발전특구 사업 예산 연계 ○ 기존 분산 운영되던 마을교육공동체 예산의 통합·효율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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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B(AI+IB) 능동적 수업시스템 구축
□ 목 표 ○ AI 기술과 IB 교육 방법을 융합한 「경북형 AIB 교육시스템」 구축 ○ 암기·설명식 수업에서 벗어나 질문·토론·탐구 중심의 능동형 교실로 체질 개선 ○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창의력을 극대화하여 사교육보다 강한 공교육 실현 □ 이행방법 ○ AI 기반 개별화 학습과 IB형 탐구 수업의 융합 - AI가 학생의 학습 이력·참여도·정서를 실시간 분석하여 교사에게 제공 - 교사는 질문·토론·프로젝트 중심 수업과 맞춤형 피드백에 집중 ○ 상상력·협력이 살아나는 「AIB 미래교실」 조성 - 3~5인 협력학습이 가능한 모듈형 공간 및 첨단 디지털 인프라 구축 - 기존 학교공간 혁신사업을 AIB 미래교실 모델로 전환·집중 지원 ○ 결과 중심 → 과정·성장 중심 평가로 전환(IB형 서술·논술형 평가 도입) ○ 교사 역량 강화: AI 보조도구·수업 콘텐츠 라이브러리 보급, 대학·전문기관 연계 연수·코칭 운영 □ 이행기간 ○ 1단계(2026~2027): 시범학교 운영 및 경북형 AIB 교육모델 정립 ○ 2단계(2028~2029): 시·군별 거점학교 확대, AIB 미래교실 구축 본격화 ○ 3단계(2030~): 운영 안정화 □ 재원조달방안 등 ○ 교육부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사업비 및 AI 디지털교과서 관련 예산 연계 ○ 경상북도교육청 자체 예산 편성(연차별 단계 투입) ○ 경상북도·시·군 지자체와의 매칭펀드 조성 ○ 기존 학교공간 혁신사업 예산을 AIB 미래교실 모델로 전환·집중 투입하여 추가 부담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