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IDATE · 구·시·군의 장
정지열
鄭址烈PROFILE
- 선거구
- 인천광역시 · 연수구 · 연수구
- 성별
- 남
- 연령
- 65세
- 생년월일
- 19610405
- 학력
-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과 졸업
- 직업
- 정당인
-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선학로
- 경력
- (전) 연수구의회 의장
(전) 더불어민주당 박찬대원내대표 정무특별보좌관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제목을 누르면 세부 내용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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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교통혁신] 사통팔달 연수 시대를 여는 광역·생활 교통망 허브를 구축하겠습니다.
□ 목 표 송도국제도시와 원도심을 잇고, 광역과 생활 교통을 동시에 개선하는 연수형 교통혁신을 실현하겠습니다. □ 이행방법 ○ 인천1호선 8공구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인천시·국회와 긴밀히 공조하고, 통과 즉시 후속 절차가 지연되지 않도록 행정 지원을 집중하겠습니다. 조기 착공 기반을 마련해 송도 교통 격차 해소를 앞당기겠습니다. ○ 청학역 광역환승 거점 조성 GTX-B, 수인선, 제2경인선(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등 주요 철도망이 연계되는 광역 환승체계 구축을 추진하겠습니다. 인천시·중앙정부와 협력해 청학역 일대를 수도권 남부 핵심 교통거점으로 발전시키고, 각 노선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 송도 8자형 순환 트램 적극 추진: 사전타당성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8공구~인천대입구역 구간을 중심으로 한 단계적 추진 전략을 수립하겠습니다. 사업성(B/C)을 높이는 현실적인 노선 설계와 실행계획을 마련하겠습니다. ○ 대중교통 고도화: 인천시·관계기관과 협의해 6·8공구 등 교통 사각지대에 시내버스 노선을 확충하고, 거점 중심의 지선버스 환승체계를 전면 개편하겠습니다. 공영버스·간선버스 연계를 강화해 구민 체감 이동시간을 줄이겠습니다. □ 이행기간 ○ 2026년~지속 □ 재원조달방안 등 ○국비·시비·구비(사업별 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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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행정 재도약] 원도심 재정비와 송도분구 추진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 목 표 오랜 기간 지연된 원도심 핵심 현안을 해결하고, 노후 주거지를 미래형 도시로 전환하겠습니다. 아울러 송도국제도시의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송도분구 추진체계를 마련해, 연수구 전역의 생활가치와 행정서비스 수준을 함께 높이겠습니다. □ 이행방법 ○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가속화 노후 주거지역에 대해 선도지구 지정을 적극 추진하고, 사업이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기준 용적률은 300% 이상 확보를 목표로 인천시와 협의를 통해 합리적인 상향 방안을 마련하고, 사업성이 확보되는 재정비가 이루어지도록 추진하겠습니다. ○ 송도분구추진단 신설 및 행정수요 대응체계 마련 송도 분구 논의를 행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구청 내 전담 추진단을 설치하고, 인천시·중앙정부·관계기관과의 협의, 주민 의견 수렴, 행정수요 분석, 재정·조직 영향 검토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송도 주민대표,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현장의 의견이 논의 과정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 부영 송도유원지 정상화 장기간 지연된 부영 부지에 대해 토양정화 등 의무 이행을 철저히 관리하고, 필요 시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정화 완료 이후에는 주민 환원형 공간 조성, 상업·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개발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의와 행정 지원을 병행하겠습니다. ○ 중고차 수출단지 이전 추진 및 주변 생활환경 정상화 인천시, 경제청과 협력하여 대체 부지 확보를 통한 수출단지 이전을 조속히 추진하고, 해당 지역을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되돌려 드리겠습니다. 옥련동 및 연수1동(함박마을) 일대의 도로를 무단 점유하는 불법 무판차량과 방치 차량에 대해 상시 단속 체계를 가동하여 주민의 보행 안전을 적극 보호하겠습니다. □ 이행기간 ○ 2026년 ~ 지속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시비 확충 및 민간자본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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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환경] 불안은 줄이고, 일상의 쾌적함은 높이겠습니다
□ 목 표 주거환경, 치안, 환경기반시설, 친수공간을 함께 개선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하고, 일상에서 쾌적함을 체감하는 환경도시 연수구를 조성하겠습니다. □ 이행방법 ○ 주거지 전선 지중화 추진 옥련동·청학동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지중화 우선 추진 구역을 설정하고, 한전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주민 체감도가 높은 구간부터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보행환경 개선과 도시 미관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 승기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적기 완공 지원 승기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공정 관리와 정보 공개를 강화하겠습니다. 상부 공간은 공원·체육·휴식·문화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고, 파크골프장·테니스장 등 주민 선호 시설을 반영해 일상 속 생활형 명소로 만들겠습니다. ○ 송도 워터프런트 2단계 조기 착공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긴밀히 협력해 해양수산부 공유수면 매립 승인과 실시계획 변경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지연된 사업을 정상화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도시 침수 대응 기능을 강화하고, 맑은 수질과 수상 레저가 어우러진 세계적 친수 랜드마크를 완성하겠습니다. □ 이행기간 ○ 2026년 ~ 지속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시비·구비 분담, 한국전력공사 및 통신사 공동 부담 방식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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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료복지] 빈틈없는 의료 안전망, 구민의 생명을 지키는 의료 인프라를 강화하겠습니다.
□ 목 표 송도국제도시와 연수 원도심을 아우르는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고, 공공의료 역량을 강화해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 이행방법 ○ 송도 세브란스병원 조기 개원 지원 병원 건립 공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인허가·교통·기반시설 등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개원 이후에는 응급의료센터 등 필수의료 기능이 조기에 안정화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겠습니다. ○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추진 ‘인천대 공공의대 설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중앙정부 및 국회와 협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의대 정원 확보와 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통해 연수를 포함한 인천 전역의 의료 공공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의료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 원도심 공공의료복지복합타운 조성 추진 공공의료와 복지 기능이 결합된 공공의료복지복합타운 조성을 추진하겠습니다. 공공산후조리원, 공공요양원, 어린이재활지원센터 또는 어린이재활병원 등 생애주기별 의료·돌봄 시설 도입을 검토하고, 부지 확보, 타당성 조사국·시비 확보, 관계기관 협의를 단계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 이행기간 ○ 2026년 ~ 지속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시비·구비 (사업별 분담), 대학 및 관계기관 자체 재원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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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경제] 세계가 찾는 글로벌 MICE, 일상이 즐거운 문화도시 연수구를 만들겠습니다.
□ 목 표 송도컨벤시아와, 바이오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국제회의·스포츠대회·e스포츠·청년문화산업 박람회 같은 글로벌 이벤트 유치를 지원하겠습니다. 그 성과가 송도를 넘어 원도심 상권, 청년 일자리,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는 생활밀착형 문화도시 연수를 만들겠습니다 □ 이행방법 ○ 국제대회·글로벌 이벤트 유치지원 패키지 추진 국제 스포츠대회, e스포츠 대회, 청년·문화·산업 박람회 등 글로벌 이벤트가 연수구에서 열릴 수 있도록 인천시·인천관광공사·인천경제청·체육회 등과 공동 유치지원 체계를 만들겠습니다. 연수구는 행사장 주변 교통, 안전, 숙박, 상권, 관광, 홍보를 연결하는 현장 행정지원에 집중하고, 국제행사의 성과가 송도국제도시를 넘어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 누구나 누리는 문화콘텐츠 연수 ‘이음티켓’ 도입 문화·체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소액으로 이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확대하겠습니다. ‘연수 e음티켓’ 도입을 통해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집 앞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생활체육 지원 확대, 활력 넘치는 연수 구 체육회 예산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100% 이상 증액) 종목별 단체 운영 안정과 프로그램 다양화를 지원하고,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더욱 넓히겠습니다. 확대된 재원은 지도자 지원, 대회 운영, 취약계층 체육 참여 확대 등 구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우선 투입하겠습니다. □ 이행기간 ○ 2026년 ~ 지속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시비·구비 확보 및 민간 협력 재원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