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IDATE · 구·시·군의 장
박청정
朴淸正PROFILE
- 선거구
- 경상남도 · 통영시 · 통영시
- 성별
- 남
- 연령
- 83세
- 생년월일
- 19430416
- 학력
- 한국해양대학 항해학과 졸업(공학석사)
- 직업
- 정치인
-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봉수로
- 경력
- (전)해군사관학교 교수
(현)세계해양연구센터 대표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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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수군 통제영 한산도 제승당 성지 순례지화
□ 목 표 ○ 통영은 이순신 장군의 한산대첩 성지임으로 통영인의 자긍심이자 관광의 모티브입니다. 그러나 현재 상황은 우리만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을 압도하는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건설하여, 통영을 글로벌 호국 평화의 도시로 브랜드화하고 지역 경제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해야 합니다. □ 이행방법 ○ 제승당의 현재 관리권을 경상남도 문화체육광관부로 이양한다. ○ 충무공정신이 깃든 호국의 성지로 자리매김한다. ○ 전 국민의 해양사상 고취의 장이 되게 한다. ○ 교육훈련과 숙박시설을 확대한다. ○ 제승당과 내륙간의 접근성을 위하여 주야불문하고 여객선을 투입한다. ○ 한산대첩제 고유제는 제승당에서 한다. ○ 초·중·고등학교 수학여행지로 정례화한다. ○ 케이블카와 복원된 통제영 그리고 충렬사를 묶어 패키지 투어 코스로 정립한다. ○ 해양레포츠 및 해양스포츠의 메카를 자리매김한다. ○ 한산도에 있는 유적지를 개발한다. ○ 과거시험장 재현 ○ 400여명의 병사의 식사 제공 재현 ○ 동양삼국(한국,일본,중국)의 외교사절을 위한 선박제공 재현 ○ 교육 및 홍보관을 건설한다. ○ 퇴역 해군군함을 계류시켜 교육장 및 체험시설을 활용한다. □ 이행기간 ○ 2026년 타당성 조사후 시행 - 이행절차 및 시기 : 2026~2029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일본자금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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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선적 어선의 통영항 출입항 통영경제 활성화
□ 목 표 ○ 선박은 하나의 공장이다. 더욱이 외국에 있을 때는 치외법권적인 우리나라의 영토이다. 선박의 침몰이나 감척은 거대한 공장이 사라지는 것이다. 선박 한 척이 출입항 한다는 것은 거대한 공장이 왔다갔다 하는 격이 된다. 물, 기름, 페인트 부속품 그리고 소모품, 식사류 및 부식물 등 가히 부가가치는 엄청나다. 현재 완도로 가는 선박을 유류 보전등 보상을 하며 통영항에 되돌려 통영 경제의 활성화를 꾀한다. □ 이행방법 ○ 항만 및 부대시설 설치 ○ 부두항만 관리소 신설 ○ 선주와의 협조 및 애향심 권유 ○ 선장의 물때이용으로 항정단축 및 유류절약 ○ 선박의 안전항해 및 숙식 편의시설 확충 ○ 완도 지방 자치단체장과 협조 ○ 통영시청에서의 보전 및 보상 ○ 통영시민들이 선원을 격려하고 지원한다. ○ 선원 은퇴 후 생활안정방안 ○ 선원은 완도에서는 왕, 통영에서는 뱃놈이라는 인식을 완전 배제한다. ○ 30년이상 승선선원에게 연금혜택지원 ○ 기관 고장 감소 및 태풍회피 기동으로 안전항해 보장 된다. ○ 바다로 세계로라는 슬로건을 초등학교 수영 시작부터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교육 ○ 고등학교 졸업 후 선원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 바다의 땅을 경작 할 수 있는 인재 양성 ○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협조 체제를 구축 ○ 통영을 빛낸 예술인, 체육인 뿐만 아니라 수산인도 포함 □ 이행기간 ○ 2026년 타당성 조사후 시행 - 이행절차 및 시기 : 2026~2029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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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링크 저궤도 위성통신 도입
□ 목 표 ○ 통영은 바다에 의해 이루어졌고, 앞으로도 바다를 중심잡고 발전해 나아가야 할 해양수산 도시입니다. 햇볓과 공기가 통하여 해양수산 동식물이 서식할 수 있는 수심 200미터 이내의 광범위한 대륙붕과 천혜의 해양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41개의 유인도서와 567개의 무인도로 형성된 761키로의 긴 해안선을 가진 전형적인 해안 도시이며 임해 도시입니다. 더욱이 필리핀에서 북상하는 난류와 시베리아에서 남하하는 한류가 부딪치는 곳이 통영 앞바다입니다. 청정한 심층수에서 올라오는 산소는 계절에 관계없이 밤낮주기로 해상해저로 퍼져 양질의 다종다양한 물고기와 해초류 그리고 어패류가 풍부한 곳입니다.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섬들 뿐만 아니라 연근해어업이 발달해 있어 많은 어선들과 양식장이 산재해 있습니다. 이러한 섬과 바다에 디지털 혈관을 뻗게 하겠습니다. □ 이행방법 ○ 저비용 고효울로 외해 양식장의 스마트화 ○ 통신 음영지역 해소 ○ 해상재난 신속 대처 ○ 섬주민 안전 및 디지털 복지 ○ 즉각 SOS 발신 ○ 우주기반 안전망으로 생명 구조 □ 이행기간 ○ 2026년 타당성 조사후 시행 - 이행절차 및 시기 : 2026~2029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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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국가산단 중심 해양신산업 플랫폼 구축
□ 목 표 ○ 안정국가산단(387만㎡)은 일일 용수 10만톤, 전력 15만 KW, 수심 13~18m 접안시설을 갖춘 통영의 핵심 자산입니다. 이를 중심으로 해양 신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청년 일자리와 지역 경제 재도약의 발판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리하여 기업을 조성하고 경제 활성화를 이룩하겠습니다. □ 이행방법 ○ 해양 신산업 클러스터 조성 ○ 친환경 선박개조(Retrofit)/ 데이터센터 유치 등 ○ 3대 지원시설 구축 및 활용 - 패류부산물 산업화 센터 - 스마트 해양안전센터 - 마리나 비즈 센터 ○ 청년 정착 및 기업 지원 - 주거지원 - 기업 인센티브 - 산학연계 □ 이행기간 ○ 2026년 타당성 조사후 시행 - 이행절차 및 시기 : 2026~2029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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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문화도시 정립을 위한 예상 비즈니스 모델 확립
□ 목 표 ○ 통영은 대한민구 제 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2022년 지정)이자 법정문화도시(2025년 지정)이며, 디피랑이 한국관광 100선에 2회 연속 선정된 검증된 문화관광 도시입니다. 그러나 단순 관람형 문화 예술 관광으로는 체류 시간이 짧고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제한적입니다. 개별 여행객 중심 체류형.체험형 문화 소비 트렌드와 예술과 상업을 결합한 예상(藝商)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 이행방법 ○ 스토리텔링 기반 ‘통영의 이야기를 파는 관광’ - 통영 스토리 아카이브 구축 - 테마 루트 개발 - AR, VR 몰입형 콘텐츠 ○ 야간관광 생태계 확장 ‘24시간 관광도시’ - 이순신 호국타워 야경 - 시즌별 테마 전환 여름 가을 겨울 별 - 통영 나이트 마켓(강구안) □ 이행기간 ○ 2026년 타당성 조사후 시행 - 이행절차 및 시기 : 2026~2029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