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CANDIDATE · 구·시·군의 장

조문관

趙汶琯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구·시·군의 장 등록 분기 A

PROFILE

선거구
경상남도 · 양산시 · 양산시
성별
연령
70세
생년월일
19551209
학력
경남대학교 법행정학부 졸업
직업
정당인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회현1길
경력
(현) 민주연구원 부원장
(전) 제21대 이재명 대선후보 경남공동선대위원장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제목을 누르면 세부 내용이 펼쳐집니다

  1. 청년창업 거점도시 육성

    19~29세 청년들이 일할 곳을 찾지 못해 ‘좌절의 도시’ 양산을 떠나고 있습니다. 3년 연속 청년 인구가 큰폭으로 감소 중인 양산을 ‘기회의 도시’로 바꾸겠습니다. 청년창업 거점을 육성하고 지속 지원해 청년 성장 사다리를 우뚝 세우겠습니다. □ 목표 ○ ‘청년도시 양산’ 브랜드 구축 - ‘청년’ 하면 양산을 떠올리게 될 정도로, 일할 거리와 누리고 즐길 산업·문화 육성 □ 이행방법 ○ 청년창업 거점도시 조성 - 공유 오피스, 실험 기기, 시제품 제작 설비 등 지원 - AI, 로봇, 드론, E스포츠, 게임 등 청년 스타트업, 벤처기업 집중 육성·관련 분야 대회 개최 및 유치 - 청년 귀농 스마트 팜, 체험농장 조성 □ 이행기간 ○ 2026 하반기~계속 - 2026 하반기 현황 파악, 계획 수립, 예산 확보 - 2027 사업 착수 - 2028~ 사업 지속 추진 및 프로그램 개발 □ 재원 조달방안 등 ○ 국, 도, 시비 및 민자

  2. ‘무상 버스’ 단계적 시행

    ‘무상 버스’가 양산에서 시동을 겁니다. 대중교통 무료화는, 교통혼잡 해소 와 탄소배출 저감 등으로 사회적 비용을 줄이면서 환경을 살리는 정책입니다. 최상의 대중교통 정책은 완전 공영제를 통한 ‘무상 버스’운행입니다. 다만 우리 시의 재정 상황을 고려하여 첫 단계에서는 초·중·고등학생, 70대 이상 어르신들들부터 시행하고,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 목표 ○ 공영제를 목표로 한 ‘무상 버스’ 실현 □ 이행방법 ○ 단계별 시행 - 1단계/초등학생 - 현재 아미 무료승차 시행 중(통합 운영) 중·고생 매달 교통카드 사용액을 익월에 충전 70세 이상 현행 월 ‘3만 원 이내’ 지원에서 상한을 폐지 - 2단계/마을버스 무료 승차 □ 이행기간 ○ 2026 하반기 내 1단계 시행 2027~계속 시행 및 단계별 확대 □ 재원 조달방안 등 ○ 1단계/중·고생, 청소년 및 70세 이상 어르신 추가 소요 연간 약 116억 5천만 원 내외 - 2026~27 전액 시비, 추후 확대 시행 과정에 도비 지원 모색.

  3. 부산대 공대 유치 재추진(목표년도 2032)

    20여 년 전 부산지역의 강한 반대여론으로 양산 이전이 무산된 부산대 공대, 그러나 이제는 여건이 변했습니다. 부울경 통합이 추진되면 ‘역외 이전’ 이라는 반대 명분이 사라지는데다 장전동 캠퍼스가 심각한 공간부족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의 지방 살리기 정책 일환인 ‘서울대 10개 만들기’ 거점대학으로 전폭적인 지원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목표 - 부산공대 이전으로 ‘지·학(地學) 상생’ ○ 부산공대는 건물, 시설, 장비 등을 첨단화해 경쟁력 강화 ○ 양산은 부울경 성장엔진과 연계한 지·산·학·연 협력 기반 확보 □ 이행방법 ○ 현황-국토교통부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상태 - 국토부, 교육부, 재정경제부 등 관련 부처가 많고 실 사용자인 부산대 측 입장도 무시할 수 없는 등 다각적인 논의, 협의 필요. ○ 이행-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지·학(地學) 상생’ 연구과제 선정해 추진 - 결과물을 여당에 제안해 ‘5극 3특’ 지방 살리기 정책에 반영 - 부산대측과 양산 민·관 협의체 구성, 결론과 실행 방안 도출 □ 이행 기간 ○ 2026 민주연구원 연구과제 선정 ○ 2027~28 민주연구원 연구 결과물 수립, 국회(여당) 등 이전 여론 조성 여당-정부 논의 시작 및 장애요소 파악 2029~부산대:양산 민·관 협상단체 구성 및 논의 시작 2030 협상 완료, 이전 준비(추진)단계 진입 □ 재원 조달방안 등 ○ 전액 국비 ○ 양산시 행정 지원

  4. 보육·교육은 사회 공동의 의무

    □ 보육·교육을 부모의 희생에만 기대어서는 출산율 저하와 지역 소멸 위기 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웃으며 왔다가 교육 때문에 울며 떠난다는 양산, 우리 아이들과 부모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 드리겠습니다. □ 목표 ○ 보육·교육 때문에 떠나는 양산에서 교육 위해 찾아오는 양산으로 □ 이행방법 ○ 산후조리비 지원 100% 인상(현 50만→100만 원) - 비용이 민간 절반 수준인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 돌봄교실 대상 인원 확대, 운영시간 연장(인건비 지원) - ‘온종일 돌봄시설(오후 1시~8시 운영)’ 현재 20여 곳에서 자속 확충 ○ 어린이 동화마을 조성 - 소극장, 숲속 도서관, 작은 동물원 등으로 구성 - 손바닥 농장, 책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시설 제공 ○ AI, 코딩, 창의공부 등 미래분야 교육 초등과정에서부터 확대 시행 □ 이행기간 ○ 2026 후반기 예산 확보 ○ 2027~시행 □ 재원 조달방안 등 ○ 국, 도, 시비

  5. “날자, 웅상!” 웅상 도약 프로젝트

    올해는 웅상의 양산 편입 2갑자(120년)를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웅상 소외론’이 뿌리 깊고, 시장은 이를 ‘식민지 사고’로 비하해 주민들의 분노를 샀습니다. 심지어 주민들은 웅상을 양산에서 분리하자는 ‘웅상군’ 독립을 요구할 정도입니다. 신라 건국 전 이미 ‘우시산국(于 尸山國)이 자리했던 역사고도 웅상, 양산의 뿌리 지역 웅상에 날개를 달겠습니다. □ 목표 ○ 환경, 교육, 복지 인프라 확충으로 정주여건 개선 ○ 정책 배려 통한 시민 동질감, 소속감 고취 □ 이행방법 ○ 한국승강기대학교 양산캠퍼스(웅상) 개설 ○ 회야강 상류 하천 유지수 방류(일/2만톤), 수생태 복원 ○ 웅상문화예술회관, 육아종합지원센터, 실내수영장 건립 ○ '농어촌 특별전형' 혜택 없어진 3개 고교 지원 강화 □ 이행기간 ○ 2026 후반기 예산 확보 ○ 2027~시행 □ 재원 조달방안 등 ○ 회야강 하천유지수-도, 시비 및 울산시비 ○ 공공시설-국, 도, 시비 ○ 한국승강기대학 양산캠퍼스-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