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CANDIDATE · 시·도지사

정이한

鄭莉翰
기호 4번 개혁신당 시·도지사 등록 분기 A

PROFILE

선거구
부산광역시 · 부산광역시
성별
연령
37세
생년월일
19880708
학력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석사과정 재학
직업
개혁신당 대변인
주소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천대로126번길
경력
(현) 개혁신당 중앙당 대변인
(현) 개혁신당 부산시당위원장 직무대행

PLEDGES

본 후보의 공약

제목을 누르면 세부 내용이 펼쳐집니다

  1. 일자리 3대 공약

    □ 목 표 ○ 부산의 일자리 문제를 단순한 일자리 숫자가 아니라, 청년이 가고 싶고 자랑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 부족으로 보고, 기업유치·인재정착·지역기업 성장을 함께 추진한다. - 부산 제로-백 프로젝트로 대기업 본사급 조직과 연구·기획·디지털·전략 기능을 가진 핵심 조직을 유치하고, 뉴-갈매기 프로젝트로 부산 복귀 청년과 전입 근로자의 정착 부담을 낮춘다. 부산 051 프로젝트로 부산 향토기업과 유망기업 51개사를 수출주도형 대표기업으로 육성한다. □ 이행방법 ○ 제로-백 프로젝트로 부산 이전 기업에 취득세·재산세 감면을 추진하되, 부산 청년 채용과 핵심 기능 유지 약속을 협약에 반영하고 미이행 시 환수한다. ○ 뉴-갈매기 프로젝트로 부산 전입 청년·근로자에게 개인지방소득세 연동 동백전 환급, 정착기숙사, KTX 반값 바우처를 지원한다. ○ 부산 051 프로젝트로 임기 내 51개 기업을 선정해 제품개발, 판로개척, 디지털전환, 부산항 연계 수출물류를 패키지로 지원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 추진한다. 1년차에는 조례·지원기준 정비와 051 기업 1기 선발, 2~3년차에는 기업유치·정착지원·수출지원 확대, 4년차에는 성과 점검 후 상설화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기존 기업지원·청년정착·중소기업 수출지원 예산을 조정하고, 국비 공모사업, 부산항만공사, 지역 금융기관, 민간 물류기업 협력 재원을 활용한다.

  2. 침례병원 재개원

    □ 목 표 ○ 10년 가까이 멈춰 선 舊 침례병원을 조속히 재개장해 금정구와 동부산권의 의료공백을 해소한다. 수천억 원 규모의 신축·대규모 리모델링 방식이 아니라, 기존 건물과 시설을 최대한 활용한 약 280억 원 실비운영 모델을 검증·추진한다.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 병동, 필수 의료장비를 우선 갖추고 부산시·금정구 소유, 민간 종합병원 운영의 공공·민간 협력형 병원으로 정상화한다. □ 이행방법 ○ 舊 침례병원 부지는 이미 부산시가 확보한 만큼, 추가 부지 매입이나 대규모 신축보다 기존 병원 건물의 재가동 가능성을 우선 검토한다. 의료 현장 전문가들이 검토한 280억 원 실비운영 모델을 공식 검증하고, 인테리어, 외부 보강, 냉난방 설비, 응급실·수술실·중환자실 정비, 의료장비 도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운영은 부산시와 금정구가 공공성을 책임지고, 병원 운영 경험이 있는 민간 종합병원이 맡는 방식으로 설계한다. 장례식장 직영 등 안정적 수익 구조를 함께 마련해, 개원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병원이 되도록 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취임 즉시 부산시의 기존 3천억 원대 사업비 산출 근거를 재검토하고, 280억 원 실비운영 모델에 대한 공식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 1년차에는 건물 안전진단, 시설 점검, 운영기관 선정, 실시설계와 필수 시설 정비를 추진한다. 2년차에는 응급실과 필수 진료 기능을 우선 개방하고, 이후 병동·수술실·중환자실·검진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임기 내 5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원은 부산시 기존 공공의료·병원 정상화 관련 예산을 우선 조정해 마련한다. 대규모 신축 예산을 한 번에 투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280억 원 수준의 실비운영 예산을 중심으로 필수 시설과 장비부터 단계적으로 투입한다.

  3. 넷플릭스 하우스 유치

    □ 목 표 ○ K-콘텐츠의 글로벌 흥행을 부산 관광수익과 청년 일자리로 연결하기 위해 북항·기장·센텀을 잇는 K-콘텐츠 트라이앵글을 조성한다. 북항은 상설 콘텐츠 관광거점, 기장은 촬영·제작거점, 센텀은 후반작업·기업성장·청년일자리 거점으로 육성한다. 이를 통해 부산을 1년 내내 콘텐츠를 즐기고 만들고 완성하는 글로벌 콘텐츠 수도로 도약시킨다. □ 이행방법 ○ 북항에는 IT·영상·전시지구를 활용해 미국 외 세계 첫 넷플릭스 하우스 부산 유치를 추진하고, 흥행 콘텐츠에 따라 테마가 바뀌는 상설 실내형 콘텐츠 체험공간을 조성한다. 기장에는 부산촬영소와 연계한 제작 인프라를 강화해 글로벌 콘텐츠 제작기지로 육성한다. 센텀에는 영상산업센터, 영화의전당, 문화산업진흥지구를 기반으로 편집·특수효과·후반작업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 대학과 연계한 청년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1년차에는 북항·기장·센텀 거점별 유치전략을 수립하고, 정부·민간기업·글로벌 콘텐츠 기업과 협의체를 구성한다. 2~3년차에는 북항 콘텐츠 체험거점 유치 협상, 기장 제작기지 기능 강화, 센텀 후반작업 기업 유치와 청년인재 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4년차에는 3대 거점을 연계한 관광·제작·일자리 패키지를 완성하고 상설화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총사업비는 민관합동 약 2,400억 원 규모로 추진한다. 북항 넷플릭스 하우스 및 거점 시설 구축은 민간투자를 중심으로 하고, 기장 제작기지 기능 강화와 센텀 기업 유치·공간 확충은 국비·시비·민간투자를 연계한다. 청년 인재 양성과 취업 지원은 기존 콘텐츠산업·청년일자리·지역대학 협력 예산을 조정하고, 중앙정부 공모사업과 민간기업 협력 재원을 활용한다.

  4. 사직돔구장 건설

    □ 목 표 ○ 부산 야구의 상징인 사직야구장을 3만 석 규모의 개폐형 돔구장으로 재검토해, 야구 경기뿐 아니라 콘서트, e스포츠, 대형 문화행사, 시민축제가 가능한 복합 스포츠·문화 플랫폼으로 조성한다. 현재 부산시가 추진 중인 사직야구장 재건축은 2만1,000석 규모 개방형 구장, 2028년 착공·2031년 개장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나, 정이한 후보는 부산의 야구 열기와 기후 변화, 시민 편의를 고려해 개폐형 돔 전환을 추진한다. □ 이행방법 ○ 이미 행정절차가 진행 중인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을 전면 백지화하는 것이 아니라, 현 사직 부지를 중심으로 개폐형 돔 전환 가능성을 재검토한다. 기존 2만1,000석 개방형 계획을 3만 석 규모 개폐형 돔구장으로 확대 검토하고, 주차면수 5,000면 이상 확보, 대중교통 연계, 복합 주차타워·지하공간 재설계 등을 함께 추진한다. 사직권 상권과 동래권 생활문화가 함께 살아나는 도시재생형 스포츠 공약으로 설계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1년차에는 기존 사직야구장 재건축 계획의 설계·사업비·교통·주차 계획을 재검토하고, 개폐형 돔 전환 타당성 조사와 시민·전문가 의견수렴을 추진한다. 2~3년차에는 중앙투자심사 변경, 실시설계 조정, 민간투자 및 운영수익 모델 협의를 진행한다. 4년차에는 착공 준비와 임시구장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2031년 개장 목표가 흔들리지 않도록 사업 일정을 관리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현재 사직야구장 재건축은 총사업비 2,924억 원 규모로, 국비 299억 원과 롯데 측 분담금 817억 원 등이 반영된 계획이다. 개폐형 돔 전환에 따른 추가 재원은 시비만으로 부담하지 않고, 국비 추가 확보, 롯데 구단 분담, 네이밍권, 복합상업시설 임대수익, 민간투자 유치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한다. 대규모 재정사업인 만큼 사업비와 운영수익 구조를 시민에게 공개하고,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5.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 패키지

    □ 목 표 ○ 부산 최초의 시립 산후조리원을 건립하고, 민간 인증 조리원과 연계해 산후조리 비용을 반값 수준으로 낮춘다. 24시간 달빛어린이병원을 1구·군 1곳 이상 구축해 야간 소아진료 공백을 줄이고, 부부 재충전을 위한 단기 돌봄 바우처를 도입한다. 출산지원금 중심이 아니라, 산후조리·야간진료·육아휴식까지 실제 이용 가능한 돌봄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 이행방법 ○ 시립 산후조리원을 우선 조성하고, 위생·인력·가격 기준을 충족하는 민간 산후조리원은 ‘안심 인증 파트너’로 지정해 이용료 지원을 연계한다. 실시간 공석 확인, 이용료 확인, 지원금 정산이 가능한 통합 플랫폼도 구축한다. 야간 소아진료는 구·군별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야간 진료 수가 보전, 권역별 당직 순환체계, 119 소아 전담 응급 연계를 함께 추진한다. 부부 다시 봄 사업은 영화, 외식, 휴식 등 부부 재충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단기 돌봄 바우처로 운영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 추진한다. 1년차에는 입지 선정, 인증기준 마련, 수요조사, 바우처 운영기준을 확정한다. 2~3년차에는 시립 산후조리원 조성, 민간 인증 조리원 확대, 소아진료 거점 구축, 돌봄 바우처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4년차에는 이용률과 만족도를 점검해 부산 전역으로 확대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기존 출산장려, 모자보건, 아동돌봄, 야간·휴일 진료 지원 예산을 조정해 재원을 마련한다. 시비, 국비 공모사업, 구·군비, 기존 아이돌봄·시간제 보육 예산, 민간 플랫폼 협력 재원을 연계해 추진한다.